주요 내용 섹션으로 이동 앵커 포인트

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본산 5갱

앵커 포인트
업데이트 날짜:2022-12-08
1412

여행 팁

  • 임시폐쇄

소개

본산 5갱은 본사 광업 발전시기 9개 땅굴의 하나로서, 본산의 산허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발 약 295미터 이상이며, 금과석가 민국 61년 (1972년) 금광 채굴이 중단된 후, 5갱 역시 민국 67년 (1978년) 철수의 운명을 맞이했습니다. 5갱은 현재 본사 9개 땅굴중 가장 완벽한 갱도를 보존하고 있는데, 옛날 채금용의 공기 압축기, 광차두, 화장실, 운광 삭도등이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금과석 광업 백년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민국 93년 (2004년) 황금 박물원은 채광공이 어두운 갱도에서 일하던 상황을 관광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본산 5갱에 옛날에 있던 갱도를 기획하여, 원래 갱의 윗쪽으로 길이 약 110미터의 새로운 갱도를 만들어서, 구 갱도와 연결시켜서, 원래 70미터 길이의 평갱 5갱 입구가 180미터로 늘어났습니다. 3개월간의 와굴 공정을 거쳐, 오늘날 광산 채광 실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본산 5갱의 실험관으로 변신하였는데, 관광객들은 짧은 몇십분동안의 체험 과정중 당시 광부들의 힘든 작업 상황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산 5갱 내부에 진입하면, 상사목으로 만들어진 「우조자」의 견고한 갱벽 구조에 물소리가 들려오는데, 참관인들은 광갱의 습기를 느낄 수 있으며, 벽면의 황색 램프는 원래의 거친 갱벽을 금황색으로 물들였습니다. 갱도의 모든 구역에서는 관람객들이 광업 각각 단계의 작업을 볼 수 있는데, 「우조 세우기」, 「찬착」, 「폭파」, 「운광」등 다양한 동작들이 갱안에서 소리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금 아저씨가 관람객들을 데리고 한발 한발 갱안의 깊은 곳을 들어가면서, 광부들이 금광을 캐는 모든 단계들을 소개해줍니다.

참고 자료 : 현장 취재, 황금 박물원 현장 보도, 황금 박물원구 문서
diary-photo
본 섹션의 사진 및 글의 출처는 모두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입니다.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페이지 처음으로
小客帶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