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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주린산관인쓰

주린산관인쓰

민남식 궁전 건축물의 화려함과 종교 예술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세요
앵커 포인트
업데이트 날짜: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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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팁

  • 최고의 꽃구경 시기는 벚꽃철이 오는 시기인 매년 2~3월입니다
  • 번쩍거리는 정전의 외관은 잊지 말고 꼭 확인해 보세요
  • 학업, 사업 성공을 기원하기 좋은 곳입니다

소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주린산관인쓰. 중국 궁전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외관을 지닌 관인쓰는 십팔수 관세음보살님을 주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평일에도 신도들로 발디딜 틈이 없는 이곳은, 최대 1,000명을 동시 수용 가능한 넓은 중정을 갖춘 린커우, 타오위안 루저우와 구이산 일대 시민들의 신앙 중심지이자 현지에서도 널리 알려진 관세음보살을 모신 절이자 종교 관광지입니다.
주린산관인쓰
주린산관인쓰는 중국 전통 민남식 건축 양식에 따라 지어졌으며, 벌레, 물고기, 새, 짐승, 사람, 물건, 꽃과 풀 등을 우아하고 정교하게 새겨 넣은 나무 조각, 돌 조각에 대만 민속 예술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주린산관인쓰
정전에 들어서면 고개를 들고 금박이 빼곡히 붙어 있는 대청 위 기둥의 휘황찬란한 장관을 감상해 보세요. 게다가 정전에 있는 거대 기둥과 제사상에 사용된 목재는 모두 대만 노송나무로 관인쓰 전체에는 대만 천년 노송나무 총 38그루가 사용됐습니다. 이중 주전 대들보의 경간은 15M로 신목이며 신목들은 서로 짜맞춰져 있어 당시 장인들의 최우수 공예 기술을 확연히 보여줍니다.
주린산관인쓰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 이외에도, 해마다 봄철이 다가오면 벚꽃과 진달래가 여리여리 피어나 주린산관인쓰에 화려함을 더합니다. 정원에는 일본식 석등롱, 고마이누 등도 있어 각도를 잘 맞춰 사진을 찍으면 굳이 가지 않고도 일본에 간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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