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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강아지들이 뛰어놀 수 있는 신덴 친칭 반려동물 공원

앵커 포인트
강아지들이 뛰어놀 수 있는 신덴 친칭 반려동물 공원
빽빽이 늘어선 건물에 눌려서 불안감을 느끼기 쉬운 도심 속 정글에서 살아가고, 종종 집에만 머무르는 반려동물은 외출하더라도 만나는 것은 결국 단단한 아스팔트일 뿐입니다. 매일 매일 집에서 주인이 퇴근하기를 기다리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시간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말 휴일에라도 반려동물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보세요! 현재 신베이에는 반려동물 공원이 꽤 있으며, 오늘 소개할 곳은 신덴의 「친칭 반려동물 공원」입니다. 푸르른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있는 이곳에서 강아지들은 더 이상 목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습니다!

신베이시 최초로 높은 퇴적지에 조성된 「친칭 반려동물 공원」은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비탄 동안과 선샤인 스포츠 파크 사이 300헥타르에 달하는 「친칭 반려동물 공원」은 원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강변의 푸른 잔디에서 게임, 러닝, 운동, 연 날리기를 즐기거나 또는 한가로이 앉아 바람을 쐬며 강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스포츠 강변 공원이었으나, 지금은 반려동물들도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습니다!

강변 공원은 푸르른 잔디가 드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마음이 상쾌해집니다! 입구에는 소형견 구역과 대형견 구역으로 두 구역이 명확히 구분된 안내 표지가 있으며, 강아지들이 비교적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체형 크기에 따라 입장해야 합니다. 또한 강아지가 신나게 놀다 배변을 하더라도 배변 치울 걱정을 할 필요가 없도록, 강아지 배변봉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변봉투를 사용한 후에는 다른 사용자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줄 수 있도록 꼭 옆의 쓰레기통에 버리십시오.

필독 주의사항, 반려동물의 주인이 공원을 깨끗하게 보호해야 합니다.
이제 신나게 놀러 갈 준비가 되셨나요~ 문 앞에는 이용 주의사항이 적혀 있으니, 먼저 책임있는 반려동물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꼭 상세하게 읽고, 반드시 준수해서 우리 모두 강아지 공원을 함께 보호해야 합니다!

혹시 뒤쪽 출입구의 울타리에 강아지가 너무 흥분해서 뛰쳐나갈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이중 장치가 있는 것을 발견하셨나요? 그리고 출입 시에는 반드시 강아지에 목줄을 채우고, 목줄이 없는 다른 강아지가 뛰어오는지 주의해야 합니다! 입구에는 강아지 배변봉투와 쓰레기통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강아지가 대소변을 본 경우에는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강아지가 뛰어놀다가 묻지 않도록 반드시 뒷처리를 해야 합니다.

공간이 상대적으로 작은 소형견 구역에는 주인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형견 구역에는 타이어 장애물 훈련 설비, 상하 경사 나무 보드, 장애물 점프대 등과 같이 대형견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설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처음 접할 때는 약간 긴장하고 두려움에 떨 수 있지만, 주인이 인내심을 가지고 훈련시키고 격려하면서 몇 번만 연습하면, 바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변할 것입니다!

강아지들은 평소에 거의 집에만 머물러 다른 강아지들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반려동물 공원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잔디밭에서 뛰어다니며 훈련할 공간이 충분할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나 강아지들과도 만나서 서로 냄새를 맡고 함께 장난을 치며 사회적 교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주인도 옆에서 강아지들의 신체 언어를 관찰하고, 적절하게 개입해야 하는 점을 잊지 마세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집안의 강아지를 데리고 「신덴 친칭 반려동물 공원」으로 나가 보세요! 강아지들이 더이상 목줄에 얽매이지 않고 잔디밭에서 편안하게 마음껏 뛰어놀게 하세요.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에너지를 발산할 때의 미소가 바로 마음 속에 가장 아름다운 장면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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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힘을 피우다, Her story – 단쉐이 여로
단쉐이는 타이완 초창기의 국제상업항구 중 하나로, 풍부한 문화자산과 자연경치를 갖추고 있으며, 타이완 북부에서 유명한 관광성지입니다. 1860년대에 개화통상을 시작한 단쉐이는 타이완 국제교류의 요충지로, 타이완 사회의 여러 중요한 변혁을 이끌어냈습니다. 타이완 최초의 여자학교 <단쉐이 여학당>은 오늘날 단쉐의 전리가에 창립되었습니다. 신베이시 정부와 단쉐이 여행학당 및 신베이시 커뮤니티 여행관심협회등 단체에서 협력하여 <단쉐이 여로>를 설립, 현지의 여성이야기를 발굴하고 단쉐이에서 여성적 의미를 가진 역사적 장소와 연계하여 소개합니다. 전통복장을 입고 단쉐이에서 그 해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구냥러우와 무스러우(여성관과 목사관)1906년에 지어진 구냥러우와 1909년에 지어진 무스러우는 모두 우웨이롄 목사님이 지은 건물입니다. 구냥러우는 처음에는 단쉐이 여학당의 교장인 진런리 선생님과 부녀학당의 교장인 가오하나 선생님의 숙소로 제공되었다가, 현재는 진리대학의 교장실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무스러우는 우웨이롄 목사님의 숙소로, 피아노가 있는 건물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로 사용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두 건축물의 외관은 멀지않은 곳에 있는 영국영사관저와 비슷합니다. 복도형식의 붉은 벽돌로 지어진 양옥집으로, 다른 점이라면 담장벽 장식이 관저에 비해서는 소박하다 하겠습니다.마제(맥케이) 목사와 장총밍 사모신베이 우구 출생인 타이완 여성 장총밍의 본명은 총자이로, 1878년 마제(맥케이) 선생과 단쉐이 영국영사관에서 결혼을 하였고, 결혼 후에 열심히 공부하여 여학당에서 영어실력이 출중한 교사로 재직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신여성으로서 마제 목사와 함께 전통 속에 묶여살던 수많은 타이완 여성들을 도와주며, 타이완 여성교육사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단쉐이 여자의 길은 마제 고택 내부에서 행동극 방식으로 당시 장총밍 사모의 인생역정을 재현하고 있습니다.장총밍은 1879년 연말 마제 선생과 함께 캐나다로 돌아가는 여행을 떠납니다. 가는 길에 샤먼, 홍콩, 싱가포르, 인도와 중동을 거쳐,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도 만나고, 알렉산드리아를 거쳐 이탈리아에 도착하여 폼페이 유적, 로마와 바티칸도 둘러보고, 다시 프랑스, 영국을 거쳐 마지막으로 캐나다에 도착합니다. 마제 선생과 함께 캐나다에서 업무보고와 모금운동을 마치고, 미국, 일본을 거쳐 다시 타이완으로 돌아옵니다. 이 기간 동안의 경험으로 장총밍은 최초로 세계일주를 완성한 타이완 여성이 됩니다.단쉐이 여학당마제 선생이 캐나다에서 타이완으로 돌아온 이후, 1884년 단쉐이 여학당을 설립합니다. 단쉐이 여학당은 타이완 최초의 여자학교로, 타이완 여성교육의 기원입니다. 여학당에서는 수많은 걸출한 여성들을 배출하였으며, 타이완 최초의 여의사인 차이아신(드라마 랑타오사의 여주인공, 추야신의 모티브), 문학가 왕리루웨는 모두 단쉐이 여학당을 졸업하였으며, 이후 기혼여성과 성인여성의 교육을 돕고자 부녀학당을 세웠으며, 타이완 최초의 <엄마교실>이라고도 불립니다.아게아게는 융허 더우장과 같은 단쉐이의 샤오츠로, 아게는 단쉐이와 등호를 그을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먹거리입니다. 이 유명한 먹거리의 창시자는 양정진원 여사로 남편 양수건 선생과 함께 샤오츠 가게를 운영하다가 1965년에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게 됩니다. 유부를 갈라서 그 사이에 다진고기조림과 당면을 채워넣고 신선한 생선살로 입구를 막으면 현재 단쉐이의 대표먹거리인 아게가 완성됩니다. 아게라는 이름은 일본어로 유부를 뜻하는 <아부라아게>의 줄임말입니다. 외지인들이 의외라며 놀라는 것은 당시 아게를 포장해서 가져갈 때는 신문지를 포장지로 사용했다는 점인데요, 겨울철 습하고 추운 날씨에 아게가 식지않도록 신문지를 사용했다고 합니다!수제 선장본중젠가에 위치한 고택 주칸28에서는 선장본을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중젠가의 옛 명칭은 주칸가로 초창기에는 여기에 9개의 상점을 개설했다는 뜻입니다. 여기가 바로 진짜 단쉐이 라오제라고 할 수 있는데, 오늘날의 중정로 상권이 발달하기 전에는 이 곳이 단쉐이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였습니다. 가옥은 산세를 따라 구불구불하게 위로 지어졌으며 오늘날가지 몇개동의 낡은 집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정보가 폭발하는 요즘, 최초의 종이책 시절로 돌아가 한땀 한땀 천천히 공을 들여 자신만의 책향기가 가득한 세계를 만나보세요.<관인산의 경치를 눈에 담으니, 밝아오는 아침햇살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단쉐이 여성시인 왕리루웨의 싯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중젠가에서 지에윈 역방향으로 걸어가면 앞쪽에는 관인산과 단쉐이허를 조망할 수 있어, 시공을 뛰어넘어 시인과 함께 공감하게 됩니다. 여성의 시각으로 바라본 단쉐이는 타이완 여성교육의 기점으로 걸출한 여성선배들을 키워내는 양분이 되었으며, 단쉐이에서 내딛은 한 걸음은 타이완 사회의 변혁을 이끌어내는 큰 걸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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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을 위한 최적의 데이트 장소 - 수이두이 경관공원
연인과 식당에서 즐기는 데이트에 싫증이 나셨나요? 변함없이 똑같은 데이트 코스로는 더 이상 신선감이 없다구요? 그렇다면 분위기를 바꾸어 연인과 함께 색다른 휴일 이벤트를 즐기면서 달콤한 추억을 쌓아야 합니다. 타이베이 지역 근교에 위치해 교통이 매우 편리한 수이두이 경관공원을 강력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공원이 세워진 위치가 매우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뷰가 매우 좋은 꼭대기의 플랫폼까지 「층계식」으로 올라가면, 신베이 지역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야경도 101 빌딩에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원두커피와 도시락만 준비해도, 색다르게 로맨틱한 만찬을 즐기면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총 면적 10.50헥타르에 달하는 수이두이 경관공원에는 건강 트레일길, 자전거길, 러닝길 등 길이가 각각 다른 6개의 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길가를 따라 모두 나무 그늘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기 때문에, 여름철이더라도 햇빛에 바로 그을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각의 이름을 지닌 경관 정자 7곳에서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기 전에 먼저 피톤치드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수이두이 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공원이 산세에 따라 조성되고, 산꼭대기를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이기 때문에, 산 정상으로 향할수록 길이 점점 짧아진다는 것입니다. 가장 독특한 곳은 바로 경사식 설계를 통해 만들어진 총 10개의 층이며, 층마다 각각 대형 번호 예술장치가 세워져 있기 때문에, 번호를 모으는 재미가 산을 오르는 피로감을 줄여 주기도 합니다! 또한, 각 층에는 아이들이나 노년층이 자유롭게 거닐다가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정자도 세워져 있습니다.공원에서 뷰가 가장 멋진 곳은 예상 외로 바로 6층입니다. 이곳의 매우 넓직한 경관 플랫폼에는 운동 설비가 갖추어져 있을 뿐 아니라, 인스타 셀럽들의 핫포토 포인트로 창의적인 문자 의자 SDWUGU도 있으며, 앞쪽의 난간은 커피나 과자를 즐기기에 매우 좋습니다. (쓰레기는 꼭 가져 가세요~)IG 핫포토 플레이스!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풍경타이베이 101에 국제적인 경관이 있다면, 신베이의 경관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의 트레일길 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들어가면, 목적지의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길가 양쪽으로도 푸르른 자연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기 때문에, 노년층이나 어린이, 운동 습관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가뿐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휴일에 땀을 흘리며 산책을 하거나, 피톤치드를 즐기는 것은 가장 간편한 스트레스 해소 방식이자, 사랑을 속삭이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대낮부터 밤까지 아름다운 백만 불짜리 야경을 감상하기 위한 기다림은 절대 아깝지 않게 보람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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