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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예술 속 신베이(新北) 산샤(三峽) 느림의 미학 당일 여행

앵커 포인트
산샤(三峽) 옛 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신베이(新北)시는 저탄소 여행을 추진하며, 여정의 교통·식사·명소에서부터 여행 중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 기관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계산하고 VCS 인증 탄소배출권을 구매하여 지속가능성을 실천합니다. 산샤(三峽) 저탄소 여행은 환경교육 공간인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에서 시작하여, 친환경 식당 TINA 키친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식을 맛보고, 오후에는 신베이(新北) 시립미술관에서 예술 여행을 즐기며, 가이드의 안내로 산샤(三峽) 옛 거리를 걸으며 현지 인문의 풍취를 느낍니다.
      산샤(三峽) 옛 거리 건물 입면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는 16헥타르에 달하며, 다한시(大漢溪)와 지류인 루자오시(鹿角溪)의 합류 지점에 위치합니다. 습지는 원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신베이(新北)시 정부 고탄지 공정관리처의 정비를 거쳐 인공습지로 조성되었으며, 신베이(新北)시 최초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오수 현지 처리 시설이 되었습니다.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 입구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

      루자오시(鹿角溪) 습지는 수생식물과 자연정화 공법을 통해 침전, 여과, 생물 흡수 등의 작용으로 다한시(大漢溪) 수질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며, 많은 조류와 양서·파충류를 불러 모아 생태 여행의 최적지가 되었습니다. 환경보호 자원봉사자의 설명으로 구포위(姑婆芋), 위에타오(月桃), 거우수(構樹), 랑웨이차오(狼尾草), 카이카루(開卡蘆), 티엔겐즈차오(甜根子草), 망차오(芒草) 등 습지의 다양한 식물과 생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루자오시(鹿角溪) 습지 속 잠자리
      鹿角溪濕地志工老師解說

      잉거(鶯歌) 도자 박물관 인근의 TINA 키친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학을 고수하며, 16가지 메인 메뉴와 풍성한 셀프 바를 제공합니다. 신선한 채소 샐러드, 디저트와 빵, 각종 차와 커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깁니다. 브랜드 “판슈텅”은 “유기농업+유기식품 가공+유기농 생활”을 실현하며, 제품을 유기농 베이커리, 천연 비누 공방 등으로 확장하여 친환경 유기농 생활을 실천합니다.
      잉거(鶯歌) TINA 키친
      TINA 키친 채소 샐러드 뷔페 구역
      TINA 키친 메인 식사
      TINA 키친 수제 비누

      신베이(新北) 시립미술관은 도자기 공예로 유명한 잉거(鶯歌)에 자리하며, 건축가 야오런시(姚仁喜)가 설계했습니다. 은백색 건물은 강변 갈대를 형상화했으며, 높낮이가 다른 선들로 바람에 흔들리는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건물은 녹색건축 개념을 도입하여 대형 유리로 빛을 끌어들이고 통풍과 단열을 겸비하여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 넓은 야외 공원은 다양한 타이완 고유 생물의 서식지로, 신베이(新北)의 미학과 환경 의식을 담은 중요한 랜드마크입니다.
      신베이(新北) 시립 미술관
      신베이(新北) 시립 미술관 가이드 해설
      신베이(新北) 시립 미술관 전시 공간

      간러(甘樂) 문창과 함께 산샤(三峽) 옛 거리를 걷습니다. 산샤(三峽)강을 따라 S자로 구불거리는 이 거리는 전체 길이 260미터로, 과거 경편도가 설치되어 산샤(三峽) 산간의 차와 석탄을 운송하였습니다. 산샤(三峽) 옛 거리에 남아 있는 건물은 대부분 100년 전 지어진 것으로, 이어지는 붉은 벽돌 아케이드와 바로크 양식의 건물은 산샤(三峽) 옛 거리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듭니다. 거리 건물 입면의 정교한 장식을 자세히 보면, 각 건물의 박공과 편액 디자인마다 서로 다른 건축 언어가 담겨 있으며,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더욱 흥미롭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산샤(三峽) 옛 거리 아케이드 (정자각)
      위안춘(元春) 약방
      산샤(三峽) 옛 거리

      1769년에 지어진 산샤(三峽) 칭수이(清水) 조사묘는 예술 거장 리메이슈(李梅樹)가 재건을 이끌었으며, 각 유파의 장인과 당대 예술가들의 작품이 융합되어 “동양 예술의 전당”으로 불립니다. 가이드의 안내로 사당 내부의 화려하고 정교한 조정, 다채로운 전점, 섬세하게 조각된 석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칭수이(清水) 조사묘 가이드 해설
      칭수이(清水) 조사묘의 조정(藻井)

      간러(甘樂) 문창 허시(合習) 마을은 산샤(三峽) 옛 거리 옆에 자리하며, 전신은 1947년 설립된 아이린(愛鄰) 병원이었습니다. 2017년부터 지역 창생 거점으로 전환되어 문화부 100대 문화 거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허시(合習) 마을이란 이름은 타이완어로 “함께 배우다”라는 뜻으로, 공예 장인, 로컬 푸드 상점, 지역 학교, 기업 파트너를 연결하여 지역 공동체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간러(甘樂) 문창 허시(合習) 마을
      쪽 염색 체험 구역

      허시(合習) 마을에는 허나이촨(禾乃川) 양조 공방과 두부 공방, 산이(三藝) 금공예, 스스 커커(蒔蒔刻刻), 칭차오(青草) 학원 등이 입주해 있습니다. 허나이촨(禾乃川)은 지아난(嘉南) 평원에서 계약 재배한 비 유전자 변형 국산 대두로 각종 두부 제품과 된장을 만들어 푸드 마일리지를 줄이고, 산이(三藝) 금공예와 스스커커(蒔蒔刻刻)는 전통 공예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금공예, 목조각, 타금 기술을 알립니다. 마을에서 허시(合習) 정신을 체험하고, 허나이촨(禾乃川)의 산샤(三峽) 비루오춘(碧螺春)과 국산 대두를 결합한 두부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차향과 콩향이 어우러진 여정의 마무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스 커커(蒔蒔刻刻) 공방
      허나이촨(禾乃川) 국산 콩 두부 공방

      “예술 속 신베이(新北) 산샤(三峽) 느림의 미학 당일 여행” 프로그램은 환경부의 “녹색여행” 기준에 부합하며 “넷제로 녹색생활 정보 플랫폼”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이번 여정의 탄소발자국은 1인당 10.2kg CO2e입니다.
      허시(合習) 마을에 입주한 공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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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말의 여름, 반차오 철도의 변화
      오늘날의 반차오 처잔(기차역)은 신반 특구와 철도복합환승지구(지에윈, 철도, 고속철이 모두 통과하는 역)에 자리잡은 거대한 환승역입니다. 그런데 지에윈 푸중역에 자리잡고 있던 구 반차오 처잔을 기억하시나요? 근래들어, 타이완의 수많은 도시들은 철도 입체화 공사를 앞다투어 집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가오슝, 타이난, 타오위엔의 철로 지하화 및 타이중의 철로 고가화같은 공사입니다. 타이완 최초의 철도 지하화 구간은 타이베이철도 지하화 프로젝트로 1983년부터 시작되어 장장 30년간 진행된 대공사는 타이베이의 교통네트워크와 도시경관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습니다. 물론 신베이의 수도인 반차오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이제는 푸중에서 신반특구까지 천천히 걸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지에윈 푸중역에 위치한 시지정 고적인 반차오 방송소는 1930년에 완공되어 사용하기 시작한 곳으로, 같은 해에 완공된 타이베이 베이먼 우체국을 디자인한 건축가 구리야마 슌이치가 설계한 건축물이빈다. 수평선을 강조한 파사드는 현대주의 건축에 속하는 특징으로, 푸중 일대에서 가장 대표적인 일제시대 건축물입니다. 방송소는 라디오 방송국의 발사시설로, 해당 신호는 멀리 자이 민슝까지 도달하며, 타이완 라디오 역사의 중요한 사적입니다.구 반차오 처잔에 위치한 푸중 상권은 한 때 반차오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였으며, 반차오 토박이들에게는 오락과 유흥의 중심지였습니다. 1901년부터 1999년까지 근 백년간 반차오 처잔 소재지는 오늘날의 푸중으로, 비록 기차역은 이미 이전하였으나, 다양한 모습의 상가들은 아직도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KTV(노래방), 샤오츠 맛집, 식당, 백화점, 의류잡화점등이 함께 공존공영하며 쇼핑하기에 최적의 공간이 되어줍니다. 10월말의 할로윈 코스튬파티는 푸중 상권의 성대한 연례행사이기도 합니다.비록 철도의 지하화를 따라 구 반차오 처잔의 역사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지만, 푸중 상권에서는 아직도 예전 반차오 처잔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의 첫해, 타이완 철도노선이 본래 다한시 북측의 신좡에서 다한시 남쪽의 반차오로 이전하며, 이후 반차오가 신베이의 수도로 발돋움하는 기초를 다졌으며, 세기말의 철로 지하화는 다시 한번 더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푸중15는 타이완 최초로 동영상 예술과 다큐멘터리 방영소의 테마관을 결합하여, 여러해의 발전과 경영 아래 영상제작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중요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반차오의 중요한 문화적 랜드마크이기도 합니다. 푸중 15를 방문하여 <첫째>와 <다섯째> 홍보대사들과 함께 영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세요!옛 철로를 재건한 셴민다다오를 따라 북동쪽으로 걸어가면, 800m밖에 위치한 현 반차오 처잔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이미 철도복합환승지구의 대형상권으로, 25층 높이의 현 반차오 처잔은 고속철, 철도, 지에윈 블루라인과 오렌지라인, 반차오 고속버스 터미널이 모두 지나는 곳으로, 엄청난 유동인구를 자랑합니다. 지하도와 구름다리로 연결된 이 일대에는 수많은 사무실, 백화점, 호텔등이 자리잡고 있어 명실상부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반차오에서 가장 멋진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신반 특구에는 수많은 마천루들이 모여있습니다. 고층에서 도시를 조망할 수 있다면 이보다 멋진 일이 있을까요! 140.5m에 달하는 신베이시정부 청사는 바로 이 <고층메리트>를 한껏 살려 32층에 무료 전망대를 설치, 일반 대중들이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32층까지 올라가, 360도 통유리 창을 통해 관인산, 단쉐이허, 타이베이 101을 모두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반차오구의 마천루와 반차오 처잔은 바로 눈앞에 있는 듯이 생생합니다. 푸중에서 신반까지 철도의 변화가 가져다준 반차오의 변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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