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원주민문화 1일 체험~신디엔, 우라이릴렉스여행

앵커 포인트
타이완원주민문화 1일 체험~신디엔, 우라이릴렉스여행
범주:
고전적인
여행 일:
1 일 투어

推薦路線

Day
    第一天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여행에서가장아름다운것은풍경과인문입니다.」타이완 원주민 문화를 체험하고, 토속 상점도 구경하면서 온천도 즐기고 싶다면, 비탄풍경구, 타이야민족박물관, 푸산부락 등의 명소를 포함한 「타이완원주민문화 1일 체험~신디엔, 우라이릴렉스여행」을 놓치지 마십시오. 타이완의유명한여행명소인비탄풍경구에는구불구불이어진아름다운강변경관과푸른산, 푸른물, 절벽등이있어서여행객들이반드시방문해야하는곳이되었습니다.

      우라이는타이완북부에서원주민의특색을보유하고있는행정구역으로, 온천과벚꽃으로유명합니다. 타이야민족박물관에서는원주민부락의역사문화를알아볼수있고, 푸산부락까지간다면원주민부락만의독특한토템과건축을체험해볼수있습니다.

      일정 노트

      【왕복 여행-버스를 타다】
      우라이 총역에서 버스 849를 탑승하고 「지하철신디엔역(捷運新店站)」에서하차한후에타이베이지하철로갈아타고호텔로돌아갑니다.
      day01
        이전
        「신뎬」- 비탄 백조 배, 5000평 야시장의 풍성한 즐거움
        타이베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추억의 장소 비탄이 현재 연중행사 ‘비탄 불꽃쇼’ 등 참신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주변 지역 역시 새롭게 변화하면서 ‘같은 장소지만 새롭게 즐기는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MRT 신뎬(新店) 역을 나와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강 양편을 연결하는 비탄 현수교(碧潭吊橋)입니다. 비탄 현수교는 2018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거쳐 같은 해 11월부터 다시 점등을 시작, 매일 더욱 화려해진 조명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비탄에 오면 당연히 백조 배를 안 탈 수 없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의 청춘의 추억이기도 하죠! 또 유바이크(Ubike)를 타고 신뎬천(新店溪)을 따라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 시원한 산들바람을 맞으면서 샤오비탄(小碧潭)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양광교(陽光橋)」는 신베이 최초의 조형 및 야간 조명 기능을 갖춘 보행자 및 자전거 통행 겸용 경관교입니다. 밤이 되면 현악기 줄 같은 강철 케이블이 다이내믹한 조명을 입고 빛의 협주곡을 연주하는 듯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양광교를 건너 반대쪽 끝에 이르면 그 근처가 바로 안허 국제관광 야시장입니다. 2018년 말에 개장한 안허 야시장은 자그만치 5000평(농구장 39개에 해당) 규모에 여행객 센터, 가족 화장실 등의 내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람들 틈에 치일 걱정 없이 올빼미족 관광객들이 마음껏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