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강변 ~「단수이」의 아름다운 석양과 문화 유적

앵커 포인트
로맨틱 강변 ~「단수이」의 아름다운 석양과 문화 유적
범주:
고전적인
여행 일:
1 일 투어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아름다운 강변의 석양을 볼 수 있는 신베이시 ‘단수이(淡水)’에는 명승고적이 즐비해 있습니다. 손을 잡고 강변을 산책하거나 쇼핑을 해도 좋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바다의 절경을 감상해도 좋습니다. 무엇을 하든 즐거운 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지하철 단수이 역’에서 출발해 먼저 ‘단수이 옛 거리’를 다니며 아게이(阿給), 위쑤(魚酥), 구자오웨이(古早味) 카스테라 등의 인기 음식을 맛보고, 백 년 역사의 청나라 시대 백색 건축물인 ‘샤오바이궁(小白宮)’에서 로맨틱한 아치형 문, 회랑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근처의 ‘목사루(牧師樓)’에서는 붉은 벽돌과 삼각 지붕의 독특한 스타일을 볼 수 있고, 군사 방어와 영사관, 지하 감옥 등의 기능을 한 삼백여 년 역사의 ‘단수이 홍마오청(淡水紅毛城)’에 가볼 수 있습니다. ‘윈먼극장(雲門劇場)’은 유명한 공연단체인 윈먼 무용단의 연습 공간이자 공연장입니다. 극장 안은 조각계의 거장인 주밍의 작품 등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극장 내에 위치한 다수책방(大樹書房)은 서점과 카페가 결합한 복합적인 공간으로, 윈먼이 선정한 책과 무용수의 생활 특색이 고스란히 담긴 독자 개발 문화예술 상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런부두 칭런교(漁人碼頭情人橋)’에서는 바다의 절경과 타이완 전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근처의 ‘위런무대(漁人舞台)’에서는 여유롭게 바닷바람을 맞으며 인디 밴드의 공연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노트

      【왕복 여행-버스를 타다】
      위런부두에서 ‘빨간색 26’번 버스를 타고 지하철 단수이역으로 갑니다. 지하철 단수이신이 노선으로 환승해 타이베이역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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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뎬」- 비탄 백조 배, 5000평 야시장의 풍성한 즐거움
        타이베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추억의 장소 비탄이 현재 연중행사 ‘비탄 불꽃쇼’ 등 참신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주변 지역 역시 새롭게 변화하면서 ‘같은 장소지만 새롭게 즐기는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MRT 신뎬(新店) 역을 나와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강 양편을 연결하는 비탄 현수교(碧潭吊橋)입니다. 비탄 현수교는 2018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거쳐 같은 해 11월부터 다시 점등을 시작, 매일 더욱 화려해진 조명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비탄에 오면 당연히 백조 배를 안 탈 수 없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의 청춘의 추억이기도 하죠! 또 유바이크(Ubike)를 타고 신뎬천(新店溪)을 따라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 시원한 산들바람을 맞으면서 샤오비탄(小碧潭)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양광교(陽光橋)」는 신베이 최초의 조형 및 야간 조명 기능을 갖춘 보행자 및 자전거 통행 겸용 경관교입니다. 밤이 되면 현악기 줄 같은 강철 케이블이 다이내믹한 조명을 입고 빛의 협주곡을 연주하는 듯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양광교를 건너 반대쪽 끝에 이르면 그 근처가 바로 안허 국제관광 야시장입니다. 2018년 말에 개장한 안허 야시장은 자그만치 5000평(농구장 39개에 해당) 규모에 여행객 센터, 가족 화장실 등의 내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람들 틈에 치일 걱정 없이 올빼미족 관광객들이 마음껏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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