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팡 철도 1일 여행

앵커 포인트
루이팡 철도 1일 여행
범주:
철도 여행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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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신베이시 「루이팡」은 수이난둥[水湳洞], 진과스[金瓜石], 지우펀[九份] 등 유명 관광지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위 세 지역은 각 지명의 앞 글자를 따 「수이진주[水金九]」로도 불리는데, 타이완말로 「영원한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먼저 루이팡[瑞芳] 기차역에서 차로 약 10분이면 갈 수 있는 진과스와 수이난둥에서 산골 마을의 예술적 분위기와 그 속에 감춰져 있는 풍부한 인문학적 감성에 감탄해 마지 않게 됩니다. 이어 갱도 체험, 일식 기숙사 견학을 거쳐, 세계 최대 크기의 황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황금박물관[黃金博物館]」으로 가서 광업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에는 짙게 깔린 안개비로 낭만적 명소로 이름 높은 「지우펀 옛길[九份老街]」에서 좋은 차와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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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오링고도】 궁랴오 젊음의 코스- 산과 바다를 한 번에
      단란고도(淡蘭古道)라 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곳은 바로 「차오링고도(草嶺古道)」 구간일 것입니다. 이 길에는 웅진만연비(雄鎮蠻煙碑), 호자비(虎字碑) 등 많은 역사 유적이 있고, 고도 입구부터 출발해서 궁랴오(貢寮)까지 갈 수 있어 산과 바다 여행을 한 큐에 끝낼 수 있습니다. 다리(大里) 기차역을 나와 다리 여행객센터를 지난 후 트레일로 진입하면 길이 평평해서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야커우 전망대(啞口觀景台)까지 가면 구이산 섬(龜山島)까지 멀리 내려다 보이며, 가을철에는 새하얗게 변한 억새로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 위안왕컹 친수공원(遠望坑親水公園)에 도착해서는 정자에 앉아 작은 다리와 시내, 계단식 논을 보거나, 옆에 얕은 시내에서 가볍게 물놀이를 하며 잠깐의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안왕컹 친수공원에서부터 걸어서 위안왕컹 입구(遠望坑口) 정류장까지는 트레일을 걸어 갈 경우 약 3.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하이킹 초보자라면 여기서 버스를 이용해 푸룽(福隆) 기차역까지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푸룽 기차역에 도착하면 역사에서 구성이 알차고 양도 푸짐한 푸룽 도시락을 사서 에너지를 보충한 후, 오던 길로 직진해 마지막 코스 푸룽해수욕장으로 갑니다. 물놀이는 물론 매년 여름이면 이곳에서 ‘푸룽 모래조각 예술제’가 열려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수많은 모래 조각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트레일을 걷는 게 그렇게 힘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걸을 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등산화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 물, 등산 스틱 등도 잊지 않고 준비하는 유비무환의 자세면 안전하게 산행을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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