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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단수이 위런 스테이지 여행지

앵커 포인트
단수이 위런 스테이지 여행지
범주:
자전거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자전거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단수이 위런부두에서 멋진 인디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 외에도, 단수이 주변의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 역시 타이베이 1일 여행 중 절대 빠뜨려서는 안 되는 일정입니다. 마침 올해는 위런부두에 YouBike 스테이션까지 완공되어 위런 스테이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YouBike를 대여해 더욱 편리하게 단수이를 여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 깊은 ‘단수이 라오지에’(淡水老街), ’샤오바이궁’(小白宮), ’단수이 홍마오청’(淡水紅毛城) 외에도 빈티지한 분위기의 ’윈먼 극장’(雲門劇場)과 일본 스타일의 건축물 타다에이키치 고택’(多田榮吉故居)에 들러보세요. 이어서 바닷바람을 따라 ‘위런부두 연인의 다리’(漁人碼頭情人橋)에 들러 타이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석양을 감상하고 마지막으로 ’단수이 위런 스테이지’(淡水漁人舞台)에서 저녁 바닷바람을 맞으며 오징어구이를 즐기고, 흥겨운 락앤롤 음악이 함께 하는 열정적인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해 단수이의 완전히 새로운 면모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정 노트

      【왕복 여행-버스를 타다】
      위런 부두에서 빨간색 26번(紅26) 버스에 탑승해 지하철 단수이 역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da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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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윈으로 떠나는 신베이여행 – 중허신루 라인(난스쟈오 구간)
        <용허에는 용허로가 있고, 중허에는 중허로가 있으며, 중허의 중허로는 용허의 중허로와 이어지지만, 용허의 용허로는 중허의 용허로랑 안 이어진다.> 이 노래 <중허용허의 노래>는 솽허(중허와 용허를 묶어 부르는 말) 지역의 미로같은 도시풍경을 잘 담아낸 노래입니다. 타이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그중에서도 용허의 인구밀도는1km2당 3만명으로, 5.7km2 밖에 되지않는 면적에 21만명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솽허 지역은 타이완이 도시화로 진입하는 시기 대량의 인구가 유입되었던 곳으로, 중남부에서 상경하여 일자리를 찾았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동남아인, 한국의 화교들까지 들어오며 다양한 군집문화를 형성하였고, 각지의 다양한 요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중허 용허 2개 지역을 서비스하는 중허신루라인 난스쟈오 구간은 중허신루라인에서 가장 먼저 개통된 노선으로 1998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에윈 중허라인은 난스자오(O01), 징안(O02), 용안스창(O03), 딩시(O04)까지 모두 4개의 역이 있습니다. 다같이 솽허로 여행을 떠나봅시다!O01 난스자오역 : 화신제(미얀마거리)첫번째 역인 난스자오역은 재대만 미얀마 화교들의 주요 거주지입니다. 1950년대 미얀마의 고립군들이 타이완으로 퇴각한 이후의 군인과 가족들, 그리고 1962년 미얀마 군사정부가 들어선 다음, 정치경제적 지위를 박탈당했기 때문에 타이완으로 이민을 결정한 미얀마 화교들이 화신가 일대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얀마 거리 또는 남양풍 먹거리 관광거리로 불리기도 합니다. 거리에는 중국어와 미얀마어가 병행표기된 간판들이 걸려있고, 주인과 점원들이 대화를 나눌 때는 미얀마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베이시에서 가장 큰 동남아 커뮤니티이며, 타이완 최초의 동남아를 주제로 한 서점인 찬란스광(찬란의 시간)도 있고, 신나고 재미있는 발수절도 매년 이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화신가의 먹거리는 미얀마, 인도, 중국 운남성, 태국요리 위주이며, 위탕몐(생선국수), 카오빙, 바바스, 더우펀 그리고 각양각색의 밀크티까지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의 식당은 서민적이고 가정식 분위기가 많으며, 영업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의 맛 그대로이며 가격도 착해 신베이시의 미각을 살려주는 보물창고 같은 곳이라고 해도 좋습니다.O03 용안스창역 : 823기념공원(중허공원), 국립타이완 도서관용안스창역은 <솽허의 허파>라고도 불리는 823 기념공원 옆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솽허 지역은 초기에는 6개의 대형공원을 건설할 계획이 있었으나, 인구유입의 속도가 너무 빨리 당초의 계획대로 진행하지는 못하고, 마지막에는 823 기념공원과 런아이 공원등 2개의 공원만 완공되었습니다. 823 공원은 11ha에 달하는 면적으로 솽허지역에서 가장 큰 공원이며, 1958년 진먼에서 발발한 전쟁을 기념하기 위한 823 전쟁 기념비가 세워진 곳입니다.공원 내의 국립 타이완 도서관의 전신은 타이완 총독부 도서관으로, 타이완 역사상 최초의 현대적인 도서관이자, 일제시기 최대규모의 도서관이었습니다. 1940년대에 이미 2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건물 바깥쪽의 긴 회랑은 클래식한 아치형 문을 본 따 지은 것으로, 필수적으로 인증샷을 남겨야 하는 곳입니다.O04 딩시역 : 양산랑 미술관, 중싱제(한국거리), 러화 야시장딩시역 일대는 중허 용허 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타이베이와는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수많은 보아이 특구와 타이베이 처잔 주변 회사원들의 주거지입니다. 용허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더우장(두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용허더우장의 발원지가 바로 중정차오 다리초입의 더우장 가게입니다. 고소한 냄새가 은은한 더우장과 풍성한 중식 아침식사는 북방식 간식을 좋아하는 식도락가들이 즐겨찾는 메뉴입니다.더우장 가게들이 모여있는 골목 안쪽에 양산랑 미술관이 숨어있습니다. 용허가 배출해낸 유화의 대가인 양산랑 고택을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화가의 여러시기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양산랑 화가는 과거 일본,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있는 힘껏 타이완 현지의 예술을 발전시켜 동시대의 예술가인 천청보, 랴오지춘, 옌쉐이룽, 리메이수등과 함께 타이양 미술협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지구내의 방갈로는 왕시 별장은 고즈넉한 분위기로 양산랑 화가 생전의 거처와 화실로 사용되었습니다. 오늘까지 대가의 화구와 물품을 과거모습 그대로 보존하여 전시하고 있어, 대가의 예술에 대한 집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어서 오세요!> 딩시역 1번 출구 옆에 자리잡은 중싱가는 한국거리라고도 불리는데, 과거 산동에서 넘어온 한국화교들이 타이완에서 자리잡은 곳입니다. 근래 한류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며 한국상품 또한 전세계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용허 한국거리는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들여온 한국의류, 라면, 김치, 장류, 간식거리, 소주등 다양한 상품등은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저녁시간이네요! 솽허의 부엌, 러화 야시장을 방문해보세요. 신베이시에서 가장 규모있는 야시장 중 하나로, 타이완의 유명한 먹거리가 모두 모여있어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오른손 지파이 왼손 전주나이차는 타이완 야시장의 필수템이며, 뉴러우탕, 마요지, 주셰탕, 지루판, 마라야셰, 총좌빙, 고구마볼같은 전형적인 야시장 먹거리와, 라멘, 쏨땀, 이탈리안 커피, 카레덮밥등 이국요리까지 어떤 종류의 미식가들도 한번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죠? 배부르게 한끼를 먹은 다음, 빙수로 입가심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러화 야시장 내에는 유명한 빙수가게들이 많습니다. 사탕수수절편 타로빙수, 눈꽃빙수, 팥빙수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지에윈 솽허여행에 시원한 마침표를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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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솽시 여름 연꽃축제, 꽃놀이, 물놀이, 라오제 산책
        뜨거운 햇살로 내리 쬐기 전, 여름의 이른 아침에 솽시 연꽃밭을 방문해 빽빽한 연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분홍색 연꽃을 감상해 보세요. 즐겁게 뛰어 노는 아이들과 함께 연못가 논두렁에 앉아 연꽃 구경을 하실 수 있고, 연잎에 맺혀 영롱하게 빛나며 굴러 떨어지는 물방울을 손으로 받아서 뿌려보며 더위를 식힐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각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연꽃밭에서 열리는 농부 장터와 연꽃 시리즈 DIY 수공예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이곳은 항상 사람들로 활기가 넘칩니다.이어서 롼치아오돤 물놀이 공원을 방문해 산책을 한 후, 배가 고프면 근처에 있는 솽시 라오제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옛거리를 천천히 거닐며 고요함을 느껴보세요. 배가 부르면 중국 전통의 건축 미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엔쥐런 고택과 좡공성 고택을 방문하실 수 있으며, 소박하면서 고풍스러운 글씨와 조각에서 당시의 문화와 사회적 기풍을 엿볼 수 있습니다.▲ 6월 중순에는 약 30% 정도의 꽃이 피며 많은 연꽃 봉오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연꽃의 개화기는 8월까지 지속됩니다.신베이시 최대 규모의 연꽃밭, 여름 한정판 절경 감상 기회솽간도로를 달리면 양옆으로 연꽃밭이 펼쳐지고, 신베이시 최대 규모의 연꽃밭이 솽시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솽시 연꽃밭은10여 년 동안 우호적인 방법으로 경작을 해왔으며 그 면적이 7.5헥타르에 달합니다. 이곳에는 양대 대표 식물인 연꽃과 수련 외에도 대하련, 모란련, 향수연, 패왕련, 백엽련 등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계절 한정판 절경은 6월에 시작되어 8월까지 이어집니다. ▲ 동전 지갑 실크 프린팅 DIY 체험은 물감을 실크판 위에 바르고 스크레이퍼를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고르게 긁어내며 제작하게 할 수 있습니다.「솽시 연꽃축제」는 6월 중순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연못에 꽃봉오리가 가득 맺히며 한여름의 만개한 풍경을 기대하게 합니다. 주최 측은 궁궐 간식 연꽃쿠기, 실크 프린팅 동전 지갑, 연꽃 모양 화분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DIY 수공예 체험활동을 준비해 두고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농부 장터를 방문해 한 손에 떠오화(두부푸딩) 음료나 꿀물을 들고 여름 더위를 이기실 수 있습니다. 장터에는 직접 재배한 유기농 채소, 계란, 장아찌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떠들썩한 시장의 분위기 속에 이러한 유유자적한 생활을 체험하며 솽시 주민들의 친절함과 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롼치아오돤 물놀이 공원의 입구는 도로변에 가려져 있어 주차를 해 두고 걸어 들어오시는 것이 좋습니다.더위를 식히기 좋은 곳, 바닥까지 투명하게 보이는 물놀이 비경롼치아오돤 물놀이 공원은 생태 건축 공법으로 조성되었으며, 입구가 지푸도로 핑린 옆에 위치하고 있어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눈에 탁 트인 녹색 잔디밭이 나오고, 이 잔디밭 끝에 물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입니다. 핑린 개천은 어류 포획을 금지하고 있으며, 수질이 맑아 바닥이 투명하게 보이고, 물고기 떼가 헤엄을 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물고기들은 대부분 흔한 어종인 타이완 잉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입니다. 이곳은 이미 온 가족이 물놀이와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가 되었습니다.물놀이를 하면서도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가 수질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생태학적 축적을 유발시키며 수생 생물의 내분비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인 무더운 여름, 자연 속에서 물놀이를 할 때에는 해양 친화적인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거나 최대한 적은 태양을 즐겨 보세요!▲ 잔디밭 끝에는 돌계단이 있어 개천으로 입수할 수 있고, 수많은 물고기떼가 헤엄치고 있습니다.고요한 솽시 라오제를 거닐며 유적지 탐방과 미식을 체험하세요. 물놀이 후 배가 고프면 인근 솽시 라오지에를 방문해 먹거리를 찾아보세요. 선컹 라오지에, 핑시 라오지에의 떠들썩한 분위기와는 달리 솽시 라오지에는 옛 시가지의 고즈넉한 평온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거닐다가 모퉁이에서 백년 전통의 붉은 벽돌로 건축된 대장간과 「린이허약방」이라는 간판이 붙은 2층 양옥의 한약방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거리 풍경은 마치 세월에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모든 것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백년 전통의 대장간은 타이완 농경 사회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줍니다.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솽시 공설시장에서는 숨어 있는 미식들을 사방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탱탱한 껍질에 싱그러운 풀향기가 가득한 무채로 소를 채운 차오자이꿔, 수십粿 가지의 토핑 재료를 갖춘 전통 설화빙 등 세련되고 화려한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고급스러운 곳은 아니지만 여전히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고 있는 현실적인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창안라오제 끝은 솽시 나룻터이며, 핑린 개천과 무단 개천이 합류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창안라오제 끝은 솽시 나룻터가 있던 유적지이며, 청나라 때는 단란 옛길의 교통 중심지였고 솽시 마을에 한때 번화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전성기에는 쌀집, 옷가게, 여관, 한약방 등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리엔쥐런 고택」의 좌우 양쪽 문에는 「출충(出忠)」, 「입효(入孝)」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고택 순례, 백년 고택에서 솽시 개천의 과거를 탐험합니다.나룻터 근처에 100년 역사의 「리엔쥐런 고택」이 있는데, 정문에는 「원퀘이(文魁)」라는 대형 현판이 걸려 있는데, 과거 관직을 얻은 후에 조상에게 감사를 드렸는데 이때 지방관이 현판을 걸어 표창하고 가문의 과거 급제의 지위를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청나라 동치 5년(서기1866년) 롼위안치아오의 후손 리엔르춴씨가 푸쩌우로 건너가 응시를 하여 고중병자과에 급제하며 솽시 지역에서 최초의 급제를 한 사람이 되었고, 그로 인해 그 저택을 「쥐런 고택」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 「원퀘이(文魁)」 현판은 1876년 푸지엔성 순무 딩르창이 세운 것입니다.▲ 「좡공성 고택」벽면에는 우화적 뜻을 담은 수많은 석조들이 있어 선인들의 축복과 기대를 볼 수 있습니다. 메이지 34년(1901년) 좡팅찬씨는 푸지엔 짱쩌우푸에 건너가 청나라 과거에 공생 자리에 급제하였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지의 급제인 리엔르춴씨와 함께 「메이주위안」이라는 서당을 설립하였는데, 현지인들은 이러한 좡팅찬씨의 고택을 「좡공성 고택」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고택은 배산면수의 풍수로 푸지엔식 전통 삼합원 방식으로 지어졌으며, 좌우에 둥근 석창을 설치하고 대나무 창살을 조각해 장식했으며, 박쥐를 새겨 넣어 기복과 절제된 고상함을 담고 있습니다.▲ 「좡공성 고택」석창은 대나무 창살을 조각해 장식했으며, 박쥐를 새겨 넣어 기복과 절제된 고상함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이들 백년 고택들은 석조 건축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조각상들의 정교함을 볼 수 있습니다. 후대의 해설을 통해 솽시의 문학 전성기를 엿볼 수 있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여전히 보존된 옛 거리와 옛 건물들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통해 하나씩 탐험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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