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잉(三鶯)의 풍경, 좌안 자연의 자전거 여행

앵커 포인트
산잉(三鶯)의 풍경, 좌안 자연의 자전거 여행
범주:
철도 여행
여행 일:
1 일 투어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다한 하천의 자전거 도로는 좌안, 우안의 양 갈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한 하천의 좌안은 신좡(新莊), 슈린(樹林), 잉거(鶯歌)로 이어지며, 산지아 간위안 대교(柑園大橋) 방향에서 자전거를 끌고 진입하면 간위안 생태 강변공원을 지나가게 됩니다. 강변을 따라 이어진 푸르른 자연 길이 가장 특색 있는 생태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그 속에서 잠시나마 자연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대한 손물레 모양의 원형 탑과 특색 있는 롱야오교(龍窯橋)가 보이면, 자전거 도로의 종점인 「산잉 도화원(三鶯陶花源)」에 도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잉거에 도착하면 바로 라오지에의 아포 스시(阿婆壽司)와 도자기 DIY 체험이 생각납니다. 또 신베이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중의 하나인 잉거 도자기 박물관(鶯歌陶瓷博物館)에서 예술적 영감을 받거나, 버스를 타고 바로크 양식 건축물이 가득 들어선 싼샤 라오지에(三峽老街)를 둘러보는 것도 절대 잊어선 안 됩니다. 타이완에서 흔치 않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전통 옛 거리를 여행하며 백 년 라오지에의 역사를 탐방해 보세요.

      일정 노트

      【왕복 여행-버스를 타다】
      싼샤 라오지에에서 702번 버스를 타고 슈린 기차역까지 가거나, 910번 버스를 타고 쾌속도로를 통해 반차오 기차역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day01
        이전
        세기말의 여름, 반차오 철도의 변화
        오늘날의 반차오 처잔(기차역)은 신반 특구와 철도복합환승지구(지에윈, 철도, 고속철이 모두 통과하는 역)에 자리잡은 거대한 환승역입니다. 그런데 지에윈 푸중역에 자리잡고 있던 구 반차오 처잔을 기억하시나요? 근래들어, 타이완의 수많은 도시들은 철도 입체화 공사를 앞다투어 집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가오슝, 타이난, 타오위엔의 철로 지하화 및 타이중의 철로 고가화같은 공사입니다. 타이완 최초의 철도 지하화 구간은 타이베이철도 지하화 프로젝트로 1983년부터 시작되어 장장 30년간 진행된 대공사는 타이베이의 교통네트워크와 도시경관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습니다. 물론 신베이의 수도인 반차오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이제는 푸중에서 신반특구까지 천천히 걸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지에윈 푸중역에 위치한 시지정 고적인 반차오 방송소는 1930년에 완공되어 사용하기 시작한 곳으로, 같은 해에 완공된 타이베이 베이먼 우체국을 디자인한 건축가 구리야마 슌이치가 설계한 건축물이빈다. 수평선을 강조한 파사드는 현대주의 건축에 속하는 특징으로, 푸중 일대에서 가장 대표적인 일제시대 건축물입니다. 방송소는 라디오 방송국의 발사시설로, 해당 신호는 멀리 자이 민슝까지 도달하며, 타이완 라디오 역사의 중요한 사적입니다.구 반차오 처잔에 위치한 푸중 상권은 한 때 반차오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였으며, 반차오 토박이들에게는 오락과 유흥의 중심지였습니다. 1901년부터 1999년까지 근 백년간 반차오 처잔 소재지는 오늘날의 푸중으로, 비록 기차역은 이미 이전하였으나, 다양한 모습의 상가들은 아직도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KTV(노래방), 샤오츠 맛집, 식당, 백화점, 의류잡화점등이 함께 공존공영하며 쇼핑하기에 최적의 공간이 되어줍니다. 10월말의 할로윈 코스튬파티는 푸중 상권의 성대한 연례행사이기도 합니다.비록 철도의 지하화를 따라 구 반차오 처잔의 역사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지만, 푸중 상권에서는 아직도 예전 반차오 처잔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의 첫해, 타이완 철도노선이 본래 다한시 북측의 신좡에서 다한시 남쪽의 반차오로 이전하며, 이후 반차오가 신베이의 수도로 발돋움하는 기초를 다졌으며, 세기말의 철로 지하화는 다시 한번 더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푸중15는 타이완 최초로 동영상 예술과 다큐멘터리 방영소의 테마관을 결합하여, 여러해의 발전과 경영 아래 영상제작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중요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반차오의 중요한 문화적 랜드마크이기도 합니다. 푸중 15를 방문하여 <첫째>와 <다섯째> 홍보대사들과 함께 영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세요!옛 철로를 재건한 셴민다다오를 따라 북동쪽으로 걸어가면, 800m밖에 위치한 현 반차오 처잔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이미 철도복합환승지구의 대형상권으로, 25층 높이의 현 반차오 처잔은 고속철, 철도, 지에윈 블루라인과 오렌지라인, 반차오 고속버스 터미널이 모두 지나는 곳으로, 엄청난 유동인구를 자랑합니다. 지하도와 구름다리로 연결된 이 일대에는 수많은 사무실, 백화점, 호텔등이 자리잡고 있어 명실상부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반차오에서 가장 멋진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신반 특구에는 수많은 마천루들이 모여있습니다. 고층에서 도시를 조망할 수 있다면 이보다 멋진 일이 있을까요! 140.5m에 달하는 신베이시정부 청사는 바로 이 <고층메리트>를 한껏 살려 32층에 무료 전망대를 설치, 일반 대중들이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32층까지 올라가, 360도 통유리 창을 통해 관인산, 단쉐이허, 타이베이 101을 모두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반차오구의 마천루와 반차오 처잔은 바로 눈앞에 있는 듯이 생생합니다. 푸중에서 신반까지 철도의 변화가 가져다준 반차오의 변화를 만나보세요.
        다음
        「루이팡」의 미끄럼틀같은 기차를 타고 도착하는 인양하이, 대자연의 섭리인 죽순암 천만년의 기이한 경관
        「숨죽일 정도로 아름답고, 평소의 스트레스를 치유해주는 자연 경관을 보고 싶다면, 이 루이팡이 선사하는 산과 바다에서 천인합일의 상쾌함을 즐기고, 평소에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한번에 해소할 수 있습니다! 타이완 버전의 만리장성처럼 웅대한 트레일길과 천만년 동안 쌓여 만들어진 기암괴석 경관, 타이완에서 가장 큰 관우 성상, 그리고 360도 막힘 없는 뷰로 진과스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아침에 「비터우자오 트레일길」에서 출발하여 먼저 만리장성처럼 바다로 둘러싸인 트레일길에 올라 360도 막힘 없는 뷰의 산과 바다가 하나로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합니다. 그후 타이완 36대 비경으로 유명한 「난야치안」에 가서 천만년 동안 대자연의 섭리로 이루어진 기암괴석을 감상한 후, 타이완에서 가장 큰 관우 성상이 모셔진 백년 역사의 「췐치탕」에서 3가지 전당의 보물을 감상하고, 순조로운 사업운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근처의 「바오스산」에 올라가 숨겨진 명소를 탐방하고, 마치 미끄럼틀 기차를 타고 인양하이에 도착하는 것 같은 기적처럼 신기한 사진을 찍습니나!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