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펀 옛거리 1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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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펀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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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주펀(九份)이 인기 요인이 영화 《비정성시》 때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아마 주펀 구석구석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펀에는 과거 일제시대의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이 보다 더 중요한 점은 바로 산간마을이 주는 분위기에 있습니다. 중국어로 ‘라오제(老街)’라 불리는 전국의 옛거리들은 어디나 사람들로 북적북적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작은 골목길들은 오직 주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멋과 재미입니다. 이곳의 빠질 수 없는 먹거리 하면 단연 ‘위위안(芋圓: 타로 볼 디저트)’ 이겠지만, 사실 주펀에는 다양한 추억의 간식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 속의 건물들이 실사판으로 등장하는 지산가(基山街), 수치로(豎崎路) 및 칭벤로(輕便路)의 3개의 거리에서는 주펀이 간직하고 있는 멋진 이야기들을 훑어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며 구경할 수 있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황금 박물관을 둘러보며 과거 일확천금의 열풍이 불던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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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좡 사찰 거리 1일 투어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신좡 옛 거리는 타이완 발전사의 축소판입니다, 활기찬 관광 야시장의 뒤로 즐비한 고적 사찰, 백 년 전통의 가게들은 역사 이야기를 간직한 골목 속에 숨어 있습니다. 향불이 매우 왕성한 신좡 신앙의 중심지 『디창옌』은 청나라 시대에 세워졌으며, 이미 오랜 세월 동안 개최된 신좡 디창옌의 문무대중야 라오징 행사는 매년 성대하게 열리는 신좡의 종교 행사일 뿐 아니라, 모든 신좡 사람들에게 중요한 공통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중정로에서 약 8분 정도 직진하면,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우수한 품질의 종과 북을 만들어 널리 호평을 받고 있는 「샹런허 종고 공장」에 도착합니다. 이곳에는 온갖 다양한 각 나라의 북 제품을 전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희귀한 북 제조 과정도 참관하면서 이 전통 공예에 헌신하고 있는 장인들의 노고도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길가를 따라 광푸궁, 푸더츠, 원창츠, 츠여우궁, 차오장스 등의 사찰을 참배하며 가다 보면, 옛날 청나라 시대 많은 부두 노동자들이 쌀가마를 어깨에 메고 배에 실었다 하여 쌀시장 골목이라는 명칭을 얻은 쌀시장 골목에 도착합니다. 그후 마지막으로 신좡 사찰 거리에서 오늘날 아직까지 쇠를 두들기는 전통적 방식으로 칼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백 년 전통의 르르용 대장간에 도착하면, 대장간에서 어쩌면 올바른 칼의 사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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