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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주펀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주펀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주펀(九份)이 인기 요인이 영화 《비정성시》 때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아마 주펀 구석구석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펀에는 과거 일제시대의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이 보다 더 중요한 점은 바로 산간마을이 주는 분위기에 있습니다. 중국어로 ‘라오제(老街)’라 불리는 전국의 옛거리들은 어디나 사람들로 북적북적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작은 골목길들은 오직 주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멋과 재미입니다. 이곳의 빠질 수 없는 먹거리 하면 단연 ‘위위안(芋圓: 타로 볼 디저트)’ 이겠지만, 사실 주펀에는 다양한 추억의 간식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 속의 건물들이 실사판으로 등장하는 지산가(基山街), 수치로(豎崎路) 및 칭벤로(輕便路)의 3개의 거리에서는 주펀이 간직하고 있는 멋진 이야기들을 훑어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며 구경할 수 있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황금 박물관을 둘러보며 과거 일확천금의 열풍이 불던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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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하며 오동꽃 감상, 투청 쑤린 1일 여행
        봄과 여름이 교차하는 5월, 신베이 투청 지역 일대의 구릉지대에 눈처럼 하얀 오동꽃이 만발하며 푸른 산정상을 하얗게 물들이고, 싱그러운 향기의 오동꽃이 봄바람에 나뭇가지로 흩날리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한 폭의 그림과 한 편의 시가 됩니다. 오동나무는 일제시대 중국 남쪽 지역에서 들어왔으며, 그후 대만 중북부의 저지대 산악지역에 널리 심어지며 한때 커지아 사람들이게 중요한 경제 작물이 되어 예전에는 페인트 칠과 가구를 만드는 중요한 원료였습니다. 신베이시 커지아 오동꽃 축제는 매년 4, 5월에 개최되며, 여러분을 산림으로 초대하여 산길을 걸으며 낭만적인 5월의 눈을 감상하시고, 주변의 비경인 백여 년 역사의 기차역도 함께 여행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쑤린의 백여 년 역사의 기차역효율성을 추구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A지점에서 B지점까지의 이동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목적지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기 때문에 여정 중에 만나는 풍경을 소홀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휴가가 다가올 때 잠시 발걸음을 늦추고 통근하는 열차 안에서 자주 듣기는 했지만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기차역에서 한 번 내려 천천히 걸어 보십시오! 쑤린과 잉꺼 사이에 위치한 산지아 기차역 1903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미 두 갑자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초기 명칭은「산쟈이쟈오팅 기차역」이었으며 석탄을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역 주변에서 아직도 당시의 갱터 유적(다펑탄광 1호갱, 다펑탄광 2호갱)을 찾아볼 수 있으며 쑤린 지역의 과거 석탄 채굴 역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신베이시의 지정고적 2대로 지정된 산지아 기차역은 일본과 서양의 혼합식 벽돌 기차역으로 일제시대의 단아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제3대 산지아 기차역이 인접한 곳에 설립되어 신구가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산지아 기차역은 타이완 철도에서 치두 지역과 신주 지역 사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일제시대에 건설된 역으로서 철도 마니아들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가 되고 있습니다. 역사 내 전시공간에는 폐품을 사용해 만든 미니 산지아 기차역 판각모형, 광복 초기 타이완 철도 여객 시간표, 일제시대 철도 여행 관광 관광 책자 등을 전시해 놓고 옛추억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습니다.기차역 주변의 산지아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길을 따라 벽면에 밭과 소달구지, 전통 이발관 등과 같은 현지 인문 풍경을 결합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또한 공룡, 타이완 흑곰 등과 같은 3D 페인팅도 준비되어 있어 매우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게 됩니다. 이곳은 산지아 주민들이 철도 주변 공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조성한 철도지경공원으로 2017년 35H1304형 흑색탄두차와 DL1044형 전동기를 추가로 배치하여 산지아의 역사적 기억을 보존하고 있습니다.투청 산지역 오동꽃 감상다한 개천을 넘어 남쪽 강가의 투청 지역으로 들어서면 제1봉우리의 산 중턱에 오동꽃이 만개하여 산간지대를 하얀 눈밭으로 수놓아서 먼 곳에서 바라보면 신베이 지역에서 오동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산 위의 동화공원은 매년 신베이 오동꽃 축제의 주무대가 되고 있으며 차를 몰고 동화공원의 제1, 2주차장까지 와서 공원으로 들어와 꽃 감상을 하거나 혹은 청티엔선사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동화공원으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대중교통안내: 전철을 타고 용닝역에서 내려 다시 남43 버스로 티엔무 혹은 남44 버스로 「등산로입구」에서 하차하면 동화공원 팻말이 보이며 이곳으로 등산을 시작하시면 됩니다.청티엔선사의 산책길은 차오산 산책길, 난티엔무 산책길, 광흠노승 산책길이라고도 부르며, 승천선사는 광흠법사가 창건하였고 이 선사로 통하는 보도는 1960년대에 원석을 사용해 포장하였습니다. 길을 따라 40여 개의 불보살의 명칭이 새겨진 석비와 석주가 세워져 있고 산책로 양쪽에는 푸른 기운이 가득한 무성한 숲이 우거져 있어서 소박하면서도 장엄하고 고요하고 아늑한 산책길을 따라 거닐면 때때로 챠오산 주민들이 경건하게 예배 드리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청티엔선사 산책로를 따라 많은 오동나무들이 자라고 있어 고요하고 아늑한 길을 따라 청티엔선사의 장엄함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 역시 온 산에 오동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서 여기서 타이베이 분지와 관인산의 수려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청티엔 선사와 동화공원 사이의 반딧불이 산책로는 그 길이가 약 600m에 이르며, 아름다운 무늬의 돌로 만든 돌계단 산책로를 따라 반딧불이 산책로를 걸으며 나비들의 군무와 물소리와 벌레소리, 새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자연의 교향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생태계의 복원이 이루어져 밤이 되면 반딧불이가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동화공원은 역대 신베이 오동꽃 축제의 주무대였으며, 공원 내에 100그루에 가까운 오동나무를 심어 매년 4, 5월에 오동꽃이 만개하면 공원의 바닥, 계단, 잎사귀, 목조무대 위에 새하얀 오동꽃이 가득한 신베이 오동꽃 감상 성지가 되고 있습니다. 동화공원 내에는 야외공연 및 관람석, 차를 끓이는 휴식공간, 투청 시가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여러 개의 정자들이 기획되어 있으며, 특히 20cm폭의 로프를 밟고 밀림을 지나는 듯한 스릴과 재미가 넘치는 삼각 현수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설경처럼 아름다운 오동꽃을 느껴보시고, 춤을 추듯 떨어지는 오동꽃잎을 바라보다 떨어진 꽃잎을 모아 하고 싶은 말이나 하트를 만들어 봐도 좋습니다. 그리고 손에 오동꽃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잠시 소란스러운 일상을 잊고 초여름이 산림 풍경 속에 심취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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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즈」- 산정호수 비경탐방, S형 별빛으로 빛나는 성광교
        시즈에 쿄토 스타일의 백 년 고찰이 숨어 있다? 시즈에 위치한 궁베이뎬 (拱北殿) 사찰은 가을 단풍 감상의 성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붉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 외에도, 1906년에 건립되어 벌써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궁베이뎬 바깥의 석조 이중 아치교 또한 고색창연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무릉도원의 풍경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시완로(汐萬路)를 따라 계속 산으로 들어가면 군산으로 둘러 쌓인 호수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신산(新山) 멍후(夢湖) 입니다. 「멍후(꿈의 호수)」라는 이름은 겨울철 안개가 자주 껴 어슴푸레하게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하여 비롯되었는데, 많은 신혼 부부들이 웨딩 촬영지로 찾는 인기 코스이기도 합니다! 트레일을 따라 신산을 등반해 멍후를 조망하면 조용함과 더위가 싹 가시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은 시즈구로 돌아와 시즈 옛길(汐止老街)을 구경할 것을 추천합니다. 이 곳은 시즈 개발의 시발점이자 많은 역사 유적지가 있는 곳입니다. 인근에 30년된 바바오 녹두면 가게, 60년된 죽집 등도 있고, 시즈역 옆으로 자리한 황혼 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맛보며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지룽(基隆)강에 반짝이는 별빛이 켜집니다. 바로 성광교(星光橋)의 구불구불한 S자 데크가 밤이 되어 빛나기 시작한 건데, 마치 은하수처럼 반짝반짝 빛을 내서 식후 가벼운 산책 겸 별빛 구경으로 여정의 엔딩을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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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客帶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