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펀 옛거리 1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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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펀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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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주펀(九份)이 인기 요인이 영화 《비정성시》 때문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아마 주펀 구석구석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체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주펀에는 과거 일제시대의 옛 건물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이 보다 더 중요한 점은 바로 산간마을이 주는 분위기에 있습니다. 중국어로 ‘라오제(老街)’라 불리는 전국의 옛거리들은 어디나 사람들로 북적북적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작은 골목길들은 오직 주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멋과 재미입니다. 이곳의 빠질 수 없는 먹거리 하면 단연 ‘위위안(芋圓: 타로 볼 디저트)’ 이겠지만, 사실 주펀에는 다양한 추억의 간식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 속의 건물들이 실사판으로 등장하는 지산가(基山街), 수치로(豎崎路) 및 칭벤로(輕便路)의 3개의 거리에서는 주펀이 간직하고 있는 멋진 이야기들을 훑어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며 구경할 수 있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황금 박물관을 둘러보며 과거 일확천금의 열풍이 불던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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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이」- 하루를 뜨거운 예술 청년으로, 미칠 듯 폭발하는 여름밤의 위런 무대
        뜨거운 날씨, 폭발하는 땀샘 따윈 아랑곳없이 여름이야말로 뜨거운 피를 발산해야 되는 계절! 예술적 감각의 힙스터라면 「단수이 충젠가 (重建街)」를 모를 수 없습니다! 단수이 옛길(淡水老街)과 길 하나 사이에 위치한 충젠가야말로 단수이에서 제일 처음으로 발전한 상업적 거리입니다. 한 때 몰락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혁신 결과, 오래된 건물들과 인문 역사학 및 공연 예술이 결합되고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타이완 유일의 계단 시장까지 생기며 힙스터들의 인기 핫스팟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2018년 재개장 이후 인기 명소로 변신한 「단수이 세관 부두(海關碼頭)」로 가면 예술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각종 전시와 설치 미술들을 볼 수 있고, 복고풍의 붉은 벽돌을 배경으로 역사적 지식도 얻고 아름다운 사진도 남길 수 있습니다. 2019년 8월 4일~25일에는 오리지널 음악, 오리지널 예술, 오리지널 마켓에서 출발한 「단수이 위런 무대(漁人舞台, fisherman stage)」가 펼쳐집니다. 시원한 밤 바람을 쐬면서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오리지널 음악 연주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음악의 향연이 끝난 후에는 위런마터우(漁人碼頭) 쪽으로 산책하면서 원래 순백색이던 연인의 다리 ‘정인교(情人橋)’가 밤을 맞아 조명쇼로 빛나며 연출하는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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