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스펀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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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기차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스펀(十分) 옛거리와 징안(靜安) 현수교는 기념 사진을 찍으려는 수 많은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입니다. 스펀폭포가 기차길 바로 옆으로 있는데다 그 옆으로 관푸(觀瀑) 현수교가 있어, 다리 위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보는 색다른 재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펀폭포는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처럼 커튼형으로 가로로 넓게 펼쳐져 있어 ‘타이완의 나이아가라 폭포’라는 명성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곳의 특별한 점은 옛거리와 기차 철로가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기차가 가게들 문 앞으로 지나가는」 특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과 철로를 걸으며 거리를 구경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활기찬 옛거리의 가게들에서는 천등을 구입해 자신과 가족, 친구들을 위한 소원을 적어볼 수 있습니다. 인정미 넘치는 가게 사장님들이 천등과 관련한 자세한 방법도 설명해 주고 천등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꿀팁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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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산성 ~「뤼팡」에서 즐기는 여유롭고 고요한 역사 문화 탐방
      여행 코스는 뤼팡 기차역에서 시작합니다. 뤼팡 옛 거리(펑지아, 뤼팡 거리)일대와 역 앞의 미식 거리는 뤼팡 기차역 부근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입니다. 이곳에는 츠로우겅(赤肉羹), 미펀차오(米粉炒), 후추 빵, 롱펑투이(龍鳳腿) 등 꼭 맛보아야 할 현지 음식들이 있습니다. 배를 채운 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이난동(水湳洞)에 있는 절반은 황금색, 절반은 청람색의 아름다운 ‘음양 바다’를 볼 것입니다. 그 후 ‘산성 미술관’에서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건강한 본토 음식을 맛볼 것입니다. 다음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진과스(金瓜石)로 이동해 멀리서 보면 마치 하나의 황금 암벽처럼 보이는 ‘황금 폭포’를 감상할 것입니다. 이후 백 년의 역사를 가진 ‘췐지탕(勸濟堂)’으로 가서 진과스 지역의 수호신,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관우상을 볼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우얼차후산 산책길(無耳茶壺山步道)’을 따라가면서 음양 바다와 13층 유적, 진과스 마을의 웅장한 풍경을 담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후 갱도 체험과 일본식 숙소를 보고 세계에서 가장 큰 금괴를 만져볼 수 있는 ‘황금 박물관’을 방문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안개와 가랑비가 만드는 낭만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지우펀 옛 거리’에서 차와 음식을 맛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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