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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좁고 길게 난 전통적인 거리 모습이 보존된 이 곳은 대부분의 가옥이 2층으로 된 오래된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대개가 잡화점이고, 일제시대 당시 분위기의 포목점이나 빙수 가게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든 골목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핑시 옛거리의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과거 일제시대 때의 모습이 가득한 핑시 옛거리에는 표지판에 중국어와 영어 외에 일본어도 써 있어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면서 오래된 골목에서 인정미가 넘치고 옛 것의 정취를 가득 담은 건물이나 물건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다니다가 머리 위로 난 철교로 기차가 지나가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인근의 펜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자전거를 대여해 상쾌한 여행길에 오르거나, 샤오즈산(孝子山)에 올라 푸른 자연을 만끽하며 핑시 여행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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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산성 ~「뤼팡」에서 즐기는 여유롭고 고요한 역사 문화 탐방
      여행 코스는 뤼팡 기차역에서 시작합니다. 뤼팡 옛 거리(펑지아, 뤼팡 거리)일대와 역 앞의 미식 거리는 뤼팡 기차역 부근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입니다. 이곳에는 츠로우겅(赤肉羹), 미펀차오(米粉炒), 후추 빵, 롱펑투이(龍鳳腿) 등 꼭 맛보아야 할 현지 음식들이 있습니다. 배를 채운 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이난동(水湳洞)에 있는 절반은 황금색, 절반은 청람색의 아름다운 ‘음양 바다’를 볼 것입니다. 그 후 ‘산성 미술관’에서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건강한 본토 음식을 맛볼 것입니다. 다음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진과스(金瓜石)로 이동해 멀리서 보면 마치 하나의 황금 암벽처럼 보이는 ‘황금 폭포’를 감상할 것입니다. 이후 백 년의 역사를 가진 ‘췐지탕(勸濟堂)’으로 가서 진과스 지역의 수호신,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관우상을 볼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우얼차후산 산책길(無耳茶壺山步道)’을 따라가면서 음양 바다와 13층 유적, 진과스 마을의 웅장한 풍경을 담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후 갱도 체험과 일본식 숙소를 보고 세계에서 가장 큰 금괴를 만져볼 수 있는 ‘황금 박물관’을 방문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안개와 가랑비가 만드는 낭만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지우펀 옛 거리’에서 차와 음식을 맛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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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싼충」-연꽃과 조명쇼, 은하수를 건너며 만끽하는 행복
      대만의 전통 발렌타인 데이 칠석(七夕)절이 다가오는데, 마음만 있다면 매일같이 밸런타인 데이로 보낼 수 있습니다. 여자 친구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꼭 큰 돈을 써야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과거 공군 권촌(眷村)이었던 공군 싼충1촌(空軍三重一村)은 권촌 문화가 보존되어 있으며, 힙스터들이 좋아할 만한 문화적 특색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블루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복고풍의 볼풀 욕조, 반짝이는 우산 데코레이션 등이 최근 힙한 SNS 촬영 명소들입니다. 이곳이 선사하는 첫 번째 선물은 ‘인내심’인데, 바로 인내심을 갖고 여자 친구의 예쁜 사진을 마구마구 많이 찍어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코스는 신베이 메트로폴리탄 공원인데, 여기가 어린이들만의 천국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알록달록 꾸며진 클로버 조경 미끄럼틀 역시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배경이 되어줍니다! 한여름 필수 여행코스에 꽃구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타오위안(桃園) 관인(觀音)이나 타이난(台南) 바이허(白河)까지 안 가더라도 인근 수훙 연꽃공원(疏洪荷花公園)에 바로 연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가 남자 친구들이 「세심함」을 보일 타이밍으로, 유바이크(Youbike) 두 대를 빌리면 강변 길을 따라 더 편안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코스는 최근에 막 완공된 진광교(辰光橋)입니다. 밤에 다리에 불이 들어오면 별빛 조명쇼를 볼 수 있고 낭만적인 옛 이야기의 정서도 느껴볼 수 있는데, 그건 바로 진광교가 견우와 직녀를 컨셉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빛나는 다리 위를 걷노라면 마치 은하수를 건너고 있는 듯, 행복의 시간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이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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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客帶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