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시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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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一天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좁고 길게 난 전통적인 거리 모습이 보존된 이 곳은 대부분의 가옥이 2층으로 된 오래된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대개가 잡화점이고, 일제시대 당시 분위기의 포목점이나 빙수 가게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든 골목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핑시 옛거리의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과거 일제시대 때의 모습이 가득한 핑시 옛거리에는 표지판에 중국어와 영어 외에 일본어도 써 있어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면서 오래된 골목에서 인정미가 넘치고 옛 것의 정취를 가득 담은 건물이나 물건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다니다가 머리 위로 난 철교로 기차가 지나가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인근의 펜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자전거를 대여해 상쾌한 여행길에 오르거나, 샤오즈산(孝子山)에 올라 푸른 자연을 만끽하며 핑시 여행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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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좡 사찰 거리 1일 투어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신좡 옛 거리는 타이완 발전사의 축소판입니다, 활기찬 관광 야시장의 뒤로 즐비한 고적 사찰, 백 년 전통의 가게들은 역사 이야기를 간직한 골목 속에 숨어 있습니다. 향불이 매우 왕성한 신좡 신앙의 중심지 『디창옌』은 청나라 시대에 세워졌으며, 이미 오랜 세월 동안 개최된 신좡 디창옌의 문무대중야 라오징 행사는 매년 성대하게 열리는 신좡의 종교 행사일 뿐 아니라, 모든 신좡 사람들에게 중요한 공통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중정로에서 약 8분 정도 직진하면,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우수한 품질의 종과 북을 만들어 널리 호평을 받고 있는 「샹런허 종고 공장」에 도착합니다. 이곳에는 온갖 다양한 각 나라의 북 제품을 전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희귀한 북 제조 과정도 참관하면서 이 전통 공예에 헌신하고 있는 장인들의 노고도 직접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길가를 따라 광푸궁, 푸더츠, 원창츠, 츠여우궁, 차오장스 등의 사찰을 참배하며 가다 보면, 옛날 청나라 시대 많은 부두 노동자들이 쌀가마를 어깨에 메고 배에 실었다 하여 쌀시장 골목이라는 명칭을 얻은 쌀시장 골목에 도착합니다. 그후 마지막으로 신좡 사찰 거리에서 오늘날 아직까지 쇠를 두들기는 전통적 방식으로 칼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백 년 전통의 르르용 대장간에 도착하면, 대장간에서 어쩌면 올바른 칼의 사용법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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