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시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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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좁고 길게 난 전통적인 거리 모습이 보존된 이 곳은 대부분의 가옥이 2층으로 된 오래된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대개가 잡화점이고, 일제시대 당시 분위기의 포목점이나 빙수 가게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든 골목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핑시 옛거리의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과거 일제시대 때의 모습이 가득한 핑시 옛거리에는 표지판에 중국어와 영어 외에 일본어도 써 있어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면서 오래된 골목에서 인정미가 넘치고 옛 것의 정취를 가득 담은 건물이나 물건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다니다가 머리 위로 난 철교로 기차가 지나가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인근의 펜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자전거를 대여해 상쾌한 여행길에 오르거나, 샤오즈산(孝子山)에 올라 푸른 자연을 만끽하며 핑시 여행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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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자비 고도】 허우둥에서 만나는 광업의 역사, 고양이 마을+명승지 탐방 힐링 여행
      「금자비 고도(金字碑古道)」 무단(牡丹) 쪽의 출발점(도착점)은 찬광랴오 고도(燦光寮古道)와 동일하나, 찬광랴오가 진과스(金瓜石)로 빠져나오는 반면, 금자비 하이킹 트레일은 허우둥(猴硐) 쪽으로 나오게 됩니다. 13층 고목(十三層老樹) 정류장에서 하차해 도보로 15분이면 「금자비 고도 출입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 가며 금자비, 봉헌시금비(奉憲示禁碑) 등 100년 이상 된 유적을 볼 수 있으며, 트레일 전체 길이 약 3.4 km, 도보 소요시간은 약 2.5시간입니다. 주로 돌판길 및 돌계단으로 이루어져서 있어 약간의 체력 소모가 있으나, 길을 따라 무성한 녹음이 선사하는 그늘로 시원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트레일을 나와 주충차오로(九芎橋路)로 가다 직진해서 허우둥로(侯硐路)를 따라 계속 가면 서산운매교(瑞三運煤橋)와 광업 석탄공장이 보입니다. 석탄공장 창고를 개조한 위안징관(願景館)로 들어가면 관내 안내를 통해 허우둥의 탄광업에 대해 이해하며 당시 허우둥 지역의 광업 발전을 더듬어볼 수 있습니다.허우둥 지역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고양이 마을」이라는 점입니다. 허우둥 고양이 다리(猴硐貓橋)를 건너면 바로 고양이 집사들에게는 신이 내린 약속의 땅과 같은 고양이 마을에 도착합니다. 방문객들은 고양이들을 때리거나, 먹이를 주거나, 만지며 귀찮게 하거나, 유기하거나, 쓰레기를 버리거나 하면 안되는 규칙들에 유념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도 하이킹을 통해 심신의 힐링을 얻었다면, 마찬가지로 이 희귀한 고양이 천국을 보호하는 데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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