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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핑시 옛거리 1일 투어
범주:
추억의 옛거리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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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좁고 길게 난 전통적인 거리 모습이 보존된 이 곳은 대부분의 가옥이 2층으로 된 오래된 건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대개가 잡화점이고, 일제시대 당시 분위기의 포목점이나 빙수 가게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든 골목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은 핑시 옛거리의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과거 일제시대 때의 모습이 가득한 핑시 옛거리에는 표지판에 중국어와 영어 외에 일본어도 써 있어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면서 오래된 골목에서 인정미가 넘치고 옛 것의 정취를 가득 담은 건물이나 물건들을 발견할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유유자적하게 다니다가 머리 위로 난 철교로 기차가 지나가는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인근의 펜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자전거를 대여해 상쾌한 여행길에 오르거나, 샤오즈산(孝子山)에 올라 푸른 자연을 만끽하며 핑시 여행에 아름다운 추억을 더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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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윈으로 떠나는 신베이 여행 – 중허신루 라인(루저우 구간)
      중허신루 라인 루저우 구간은 루저우와 산총 2개 지역을 가로지르는 노선으로, 1947년 이전에는 2개 지역이 모두 루저우향에 속해있다가, 지금은 통칭 산루지구로 불리고 있습니다. 얼총 방수로, 단쉐이허에 둘러싸여 있어 마치 섬과 같은 지역으로, 12개의 교량이 타이베이와 우구신좡 지역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드넓은 강변지대가 있어서 자전거 라이딩에 최고의 지역입니다.지에윈 루저우 라인은 전구간 지하화 되어있는 노선으로 2010년에 개통하였으며, 산총궈샤오(O50), 산허궈중(O51), 쉬훼이중쉐(O52), 산민가오중(O53), 루저우(O54) 5개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루지구는 타이베이시와 다리하나를 사이에 둔 타이베이의 위성도시이자, 타이완 전역에서 사당이 가장 밀집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지에윈을 타고 산총 루저우 지역으로 떠나볼까요?O54 루저우역 : 웨이펑 운하청조 단베이8경중 하나였던 <노주범월>은 과거 루저우 일대 강하구 사주의 경치를 형용하는 말로, 지금은 루저우가 고도로 도시화 되었지만, 하안지구에서는 아직도 산과 강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웨이펑 운하는 얼총 방수로 내에 있으며, 신베이시 국제경기 전용수로로 세계적인 조정, 카누 경기를 개최할 수 있으며, 매년 단오절의 드래곤보트 경주도 이 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위드서핑, 카약등의 수상레포츠 장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곳은 시야가 탁 트인 지역으로 관인산, 양밍산 등의 산들이 단쉐이허 양켠으로 첩첩이 쌓인 모습을 볼 수 있어, 도심속에서 만나기 쉽지않은 대자연의 풍경을 선사합니다.O53 산민가오중역 : 루저우 이씨고택, 용롄스(용연사), 루저우 먀오커우 상원루저우 이씨고택은 루저우 지구의 문화지표로써, 인구밀도가 1km2당 2.7만명인 과밀집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완벽한 보존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루저우 이씨고택은 1895년에 건축된 것으로, 9개의 청과 60개의 방, 그리고 정전에는 연꽃 연못이 있는 지방귀족 명문가의 대저택으로 농장과 관저의 격식을 모두 갖춘 건축물입니다.루저우 이씨가문은 청조 건륭황제 시기 복건성 췐저우에서 루저우로 건너왔으며, 이주 후 3대손인 리수화 선생은 안핑과 펑산 두 현에서 관직을 겸하며 루저우의 학풍을 진작시켰습니다. 이주 후 5대손인 리요방 선생은 중장을 역임하며 항일전쟁에서 공을 세웠고, 마지막에는 백색테러사건으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때문에, 루저우 이씨고택에는 타이완 근대사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리요방 장군 기념관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루저우에서 가장 대표적인 먹거리를 꼽자면 체자이몐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체자이몐이라는 이름은 면을 삶을 때 위아래로 흔드는 동작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사골을 우려낸 육수에 부추와 숙주나물을 얹어내 담백하고 포만감을 주는 북부타이완의 대표적인 면요리입니다. 타이난의 단자이몐과 함께 타이완 남북부를 대표하는 면요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자이몐은 처음에는 용롄스(용연사) 앞 노포에서 시작되었다가, 현재는 용롄스를 중심으로 루저우 먀오커우 야시장이 형성되어 현지에서 가장 번화한 상권이 되었습니다. 체자이몐과 용롄스는 루저우 현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O52 산민궈중역 : 비화스(벽화사), 비화부제(벽화 원단거리)산총과 타이베이시는 다리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 유리한 지리적 위치에 있습니다. 타이완 인구가 고속으로 성장하고, 경제가 발전하기 시작하던 시기 대량의 인구가 북부로 몰려들며, 1970년대 정부에서는 <거실의 공장화>를 기치로, 전국민이 노동시장에 뛰어들며 경제의 기적의 이루는 현장이 되었습니다. 한때 번성했던 산총 비화부제(벽화 원단거리)는 1980년대 300곳이 넘는 원단상가가 밀집하여 타이완 기성복 업계의 흥망성쇠를 겪었던 곳입니다. 현재는 전환기를 거쳐 원단 박물관 공원이 되었습니다. 원단이 싸고 좋아 재봉을 좋아하는 매니아들과 학생들이 가장 즐겨찾는 곳입니다! 원단거리의 끝에는 백년역사의 사당인 비화스(벽화사)가 있는데, 초기에는 석가모니를 모시다가, 현재는 유교, 도교, 불교를 모두 믿는 사당이 되어 일년사철 참배객이 모여듭니다.O50 산총궈샤오역 : 산허 야시장날이 어두워지고, 루저우 라인의 마지막역인 산총궈샤오역에 도착하면, 도보로 8분 거리에 산허 야시장이 있습니다. 산총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 방문하는 야시장으로 30년 이상 노포들의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스린 야시장과 비교해봤을 때 훨씬 가격이 싸고, 종류도 많습니다. 마요지, 완당면, 샤오롱탕바오, 뉴나이빵, 러우위엔, 파파야우유, 고구마볼, 샹수빵, 총빙등은 산허야시장이 자랑하는 인기먹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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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컹 라오제 여행
      선컹의 옛 명칭은 잠영으로, 과거 높은 벼슬아치가 쓰는 쓰개의 꾸밈이라는 뜻입니다. 나중에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때문에 선컹으로 지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선컹은 과거 다원산지구(오늘날의 신베이시 선컹구, 스딩구, 핑린구, 신뎬구, 우라이구 및 타이베이시의 원산구)의 정치경제의 중심지였으며, 예로부터 타이베이와 이란 사이에 있는 큰마을로, 단란구다오 남쪽길이 반드시 지나는 곳이자, 징메이시의 편리한 수로운송을 발전시켜 타이베이 남단에서 가장 중요한 수로운반 중심지였습니다. 원산 바오중차는 선컹에서 출발하여 징메이시, 신뎬시 물길을 따라 단쉐이 강변의 다다오청까지 바로 보내, 전세계로 출하하게 되었습니다. 청나라 말기부터 일제시대 초기까지, 선컹의 찻잎역사가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선컹에는 타이베이시내를 왕복하는 여러 개의 버스노선이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매번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라오제의 입구에는 커다란 추풍수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으며, 뒷편에는 백년역사의 <팅자이자오 가옥>이 있습니다. 선컹은 맑은 수질과 특수한 염지방법으로 제작한 두부때문에 유명한데, 숯불향과 식감으로 많은 식객들이 모여듭니다. 선컹은 일반 대중들도 익숙한 <두부의 고향>입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다시 한번 선컹의 번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라오제에는 각양각색의 두부요리가 가득합니다. 초두부 튀김, 초두부 구이, 마라 초두부, 판두부 튀김, 두부 아이스크림, 참깨두부 아이스크림, 두부 케잌, 우유두부등 두부로 한상가득 차려 한 번에 모든 것을 맛볼 수 있습니다.유명한 두부 말고도 선컹 특산품으로는 원산 바오중차, 죽순, 흑돼지고기가 있으며, 두부를 포함해 <선컹 4대보물>이라고 불리며 절대 놓쳐서는 안될 먹거리입니다. 선컹의 건축물은 매우 독특한데, 바로크풍의 호화로운 붉은 벽돌 양옥집인 더싱쥐, 취엔저우 안시풍의 삼합식 고택 융안쥐는 모두 타이완 건축의 소중한 보물입니다.선컹의 4대보물을 모두 맛보았다면 파오즈룬 산책로에서 숲속이 싱그러움을 만끽하고 맛있는 두부를 만드는 맑은 수질을 엿볼 수 있습니다. 파오즈룬 산책로는 신베이 스마일 산책로의 일환으로 선컹에서 인기있는 등산로입니다. 선컹 파오즈룬 지구와 타이베이시 무자 차오난을 이어주는 산책로에는 수수하고 고풍스러운 흙집, 돌집을 만날 수 있습니다. 논과 차밭의 고즈넉한 경치는 도시의 소음을 잊게 해줍니다. 높은 곳에 서서 무자, 마오쿵 곤돌라, 타이베이 101등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선컹은 숲이 빽빽하며, 크고 작은 시냇물이 얼기설기 분포하고 있어 곳곳마다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파오즈룬 폭포입니다. 계곡물이 풍부한 시기에는 4갈래의 물줄기가 폭포에서 쏟아져내리기 때문에 사룡폭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폭포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한 정자에 테이블과 의자까지 배치하여 차도 마시고 폭포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차를 한잔 마시며 백년전 선컹의 번화했던 시간을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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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客帶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