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이 고적 탐방 자전거 1일 투어

앵커 포인트
단수이 고적 탐방 자전거 1일 투어
범주:
고전적인
여행 일:
1 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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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단수이는 역사, 인문, 경관, 미식이 있는 고도로서, 올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갈수록 재미있게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단수이역에 가서 YouBike를 대여한 후, 「황금색 강변 자전거길」부터 시작해 강변의 경관을 감상하면서 강변에 즐비한 특색있는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간에 맥케이 목사의 당시 상륙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예술동상, 100년 된 여덟 그루의 용수나무 그늘 아래에서 단수이 강변의 경관과 아름다운 석양을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황금색 강변」 및 폐기물로 만든 대형 장치예술 「자전거 킹콩」이 새로 세워진 「세관 부두」를 지나갑니다. 이어서 타이완 북부 최초의 서양식 병원을 참관하면서 맥케이 박사의 일생과 당시의 의료 환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 옛날 단수이의 5대 상사의 하나로서 단수이 수상 운송 역사에 탁월한 공적을 쌓은 「더글라스 상사」도 찾아가 볼 수 있습니다. 그 후 길을 따라 타이완 최초로 수돗물 설비를 갖춘 민가로서 단수이에서 보기 드물게 완벽히 보존된 붉은 노송나무로 지어진 일식 건축물 「타다 에이키치 옛집」을 본 후,연예인들조차 좋아하는 성지로 명성이 자자한 「단수이 문화 아게이」에 가서 아게이와 위완탕을 맛있게 먹습니다. 그 후 계속해서 웨딩족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촬영지인 스페인식 하얀 건축물 「샤오바이궁」과 단수이 지역에서 가장 역사적 의미가 있는 300여 년 역사의 「홍마오청」, 「영국영사관 관저」에 가서 진열된 문물과 특색있는 서양식 건축물을 감상합니다. 그 후 맥케이 박사가 동서양 문화 건축 양식을 완벽하게 결합시켜 세운 「옥스포드 칼리지」와 고딕 양식으로 설계된 「대예배당」을 참관하고, 마지막으로 「단수이 위런부두」에 가서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한 후, 페리를 타고 단수이 지하철역으로 되돌아가 알차고도 지적인 1일차 고도 미니 투어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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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미로 충만한 「진산」 온천 1일 투어
        「추운 겨울에는 아름다운 대자연을 산책하고, 온가족이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고 어울리며 기념사진을 찍거나, 저렴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거나, 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면서 힐링하는 미니 여행을 즐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아침에 먼저 「쥔위안」에 가서 슈퍼스타 덩리쥔의 옛날 모습을 추억하고 멀리 진산 해안을 감상합니다. 그후 3만여 평에 달하는 타이완 최대 공원 미술관 「주밍 미술관」에 가서 수천 점에 달하는 미술관 소장 작품을 감상하고, 공원 내의 투명한 정육면체 건축 「뮤지엄 티하우스」에서 여유롭게 에프터눈티를 즐깁니다. 그런 다음 「파구산」에 가서 차오산 트레일길을 등반하며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세상의 소음에서 멀리 떨어진 분위기 속에서 심호흡을 하며 마음과 영혼을 안정시킨 후, 「진산 구 공항 유적 기념비」에 가서 구 공항 유적에 남아 있는 특별한 「석조 롤러」 3대를 구경합니다. 그리고 「진산 옛 거리」에서 진바오리 오리고기, 전통 쌀과자 마라오, 신선한 과일 수제 아이스크림, 고구마 맛탕 등의 저렴한 미식을 즐긴 후, 마지막으로 차를 타고 2000평에 달하는 타이완 북부 최대의 용천 온천 「양밍산 티엔라이 리조트 앤 스파」에 가서 푸른 산으로 둘러싸이고 샘물이 졸졸 흐르며, 상큼한 새소리가 들리는 넓은 온천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릴렉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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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윈으로 떠나는 신베이여행 – 중허신루 라인(난스쟈오 구간)
        <용허에는 용허로가 있고, 중허에는 중허로가 있으며, 중허의 중허로는 용허의 중허로와 이어지지만, 용허의 용허로는 중허의 용허로랑 안 이어진다.> 이 노래 <중허용허의 노래>는 솽허(중허와 용허를 묶어 부르는 말) 지역의 미로같은 도시풍경을 잘 담아낸 노래입니다. 타이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그중에서도 용허의 인구밀도는1km2당 3만명으로, 5.7km2 밖에 되지않는 면적에 21만명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솽허 지역은 타이완이 도시화로 진입하는 시기 대량의 인구가 유입되었던 곳으로, 중남부에서 상경하여 일자리를 찾았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동남아인, 한국의 화교들까지 들어오며 다양한 군집문화를 형성하였고, 각지의 다양한 요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중허 용허 2개 지역을 서비스하는 중허신루라인 난스쟈오 구간은 중허신루라인에서 가장 먼저 개통된 노선으로 1998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에윈 중허라인은 난스자오(O01), 징안(O02), 용안스창(O03), 딩시(O04)까지 모두 4개의 역이 있습니다. 다같이 솽허로 여행을 떠나봅시다!O01 난스자오역 : 화신제(미얀마거리)첫번째 역인 난스자오역은 재대만 미얀마 화교들의 주요 거주지입니다. 1950년대 미얀마의 고립군들이 타이완으로 퇴각한 이후의 군인과 가족들, 그리고 1962년 미얀마 군사정부가 들어선 다음, 정치경제적 지위를 박탈당했기 때문에 타이완으로 이민을 결정한 미얀마 화교들이 화신가 일대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얀마 거리 또는 남양풍 먹거리 관광거리로 불리기도 합니다. 거리에는 중국어와 미얀마어가 병행표기된 간판들이 걸려있고, 주인과 점원들이 대화를 나눌 때는 미얀마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베이시에서 가장 큰 동남아 커뮤니티이며, 타이완 최초의 동남아를 주제로 한 서점인 찬란스광(찬란의 시간)도 있고, 신나고 재미있는 발수절도 매년 이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화신가의 먹거리는 미얀마, 인도, 중국 운남성, 태국요리 위주이며, 위탕몐(생선국수), 카오빙, 바바스, 더우펀 그리고 각양각색의 밀크티까지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의 식당은 서민적이고 가정식 분위기가 많으며, 영업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의 맛 그대로이며 가격도 착해 신베이시의 미각을 살려주는 보물창고 같은 곳이라고 해도 좋습니다.O03 용안스창역 : 823기념공원(중허공원), 국립타이완 도서관용안스창역은 <솽허의 허파>라고도 불리는 823 기념공원 옆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솽허 지역은 초기에는 6개의 대형공원을 건설할 계획이 있었으나, 인구유입의 속도가 너무 빨리 당초의 계획대로 진행하지는 못하고, 마지막에는 823 기념공원과 런아이 공원등 2개의 공원만 완공되었습니다. 823 공원은 11ha에 달하는 면적으로 솽허지역에서 가장 큰 공원이며, 1958년 진먼에서 발발한 전쟁을 기념하기 위한 823 전쟁 기념비가 세워진 곳입니다.공원 내의 국립 타이완 도서관의 전신은 타이완 총독부 도서관으로, 타이완 역사상 최초의 현대적인 도서관이자, 일제시기 최대규모의 도서관이었습니다. 1940년대에 이미 20만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건물 바깥쪽의 긴 회랑은 클래식한 아치형 문을 본 따 지은 것으로, 필수적으로 인증샷을 남겨야 하는 곳입니다.O04 딩시역 : 양산랑 미술관, 중싱제(한국거리), 러화 야시장딩시역 일대는 중허 용허 지역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타이베이와는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수많은 보아이 특구와 타이베이 처잔 주변 회사원들의 주거지입니다. 용허에서 가장 유명한 먹거리는 <더우장(두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용허더우장의 발원지가 바로 중정차오 다리초입의 더우장 가게입니다. 고소한 냄새가 은은한 더우장과 풍성한 중식 아침식사는 북방식 간식을 좋아하는 식도락가들이 즐겨찾는 메뉴입니다.더우장 가게들이 모여있는 골목 안쪽에 양산랑 미술관이 숨어있습니다. 용허가 배출해낸 유화의 대가인 양산랑 고택을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화가의 여러시기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양산랑 화가는 과거 일본, 프랑스에서 유학하고, 있는 힘껏 타이완 현지의 예술을 발전시켜 동시대의 예술가인 천청보, 랴오지춘, 옌쉐이룽, 리메이수등과 함께 타이양 미술협회를 창립하였습니다. 지구내의 방갈로는 왕시 별장은 고즈넉한 분위기로 양산랑 화가 생전의 거처와 화실로 사용되었습니다. 오늘까지 대가의 화구와 물품을 과거모습 그대로 보존하여 전시하고 있어, 대가의 예술에 대한 집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어서 오세요!> 딩시역 1번 출구 옆에 자리잡은 중싱가는 한국거리라고도 불리는데, 과거 산동에서 넘어온 한국화교들이 타이완에서 자리잡은 곳입니다. 근래 한류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며 한국상품 또한 전세계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용허 한국거리는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들여온 한국의류, 라면, 김치, 장류, 간식거리, 소주등 다양한 상품등은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저녁시간이네요! 솽허의 부엌, 러화 야시장을 방문해보세요. 신베이시에서 가장 규모있는 야시장 중 하나로, 타이완의 유명한 먹거리가 모두 모여있어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오른손 지파이 왼손 전주나이차는 타이완 야시장의 필수템이며, 뉴러우탕, 마요지, 주셰탕, 지루판, 마라야셰, 총좌빙, 고구마볼같은 전형적인 야시장 먹거리와, 라멘, 쏨땀, 이탈리안 커피, 카레덮밥등 이국요리까지 어떤 종류의 미식가들도 한번에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죠? 배부르게 한끼를 먹은 다음, 빙수로 입가심을 안 할 수는 없습니다. 러화 야시장 내에는 유명한 빙수가게들이 많습니다. 사탕수수절편 타로빙수, 눈꽃빙수, 팥빙수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지에윈 솽허여행에 시원한 마침표를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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