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뎬」- 비탄 백조 배, 5000평 야시장의 풍성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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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뎬」- 비탄 백조 배, 5000평 야시장의 풍성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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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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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베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추억의 장소 비탄이 현재 연중행사 ‘비탄 불꽃쇼’ 등 참신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주변 지역 역시 새롭게 변화하면서 ‘같은 장소지만 새롭게 즐기는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MRT 신뎬(新店) 역을 나와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강 양편을 연결하는 비탄 현수교(碧潭吊橋)입니다. 비탄 현수교는 2018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거쳐 같은 해 11월부터 다시 점등을 시작, 매일 더욱 화려해진 조명쇼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비탄에 오면 당연히 백조 배를 안 탈 수 없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의 청춘의 추억이기도 하죠! 또 유바이크(Ubike)를 타고 신뎬천(新店溪)을 따라 자전거 도로를 달리면 시원한 산들바람을 맞으면서 샤오비탄(小碧潭)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양광교(陽光橋)」는 신베이 최초의 조형 및 야간 조명 기능을 갖춘 보행자 및 자전거 통행 겸용 경관교입니다. 밤이 되면 현악기 줄 같은 강철 케이블이 다이내믹한 조명을 입고 빛의 협주곡을 연주하는 듯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양광교를 건너 반대쪽 끝에 이르면 그 근처가 바로 안허 국제관광 야시장입니다. 2018년 말에 개장한 안허 야시장은 자그만치 5000평(농구장 39개에 해당) 규모에 여행객 센터, 가족 화장실 등의 내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람들 틈에 치일 걱정 없이 올빼미족 관광객들이 마음껏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일정 노트

      【왕복 여행-MRT 이용】
      차이청리(柴埕里) 정류장으로 와서 8번 버스를 타고 MRT 신뎬(新店) 역 하차. MRT로 환승해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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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위를 더해, 백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곳
      단쉐이를 천천히 걷다 보면, 시간의 이야기를 건네는 길위에서 고적을 만나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온가족 나들이, 시청각 여행, 맛집과 쇼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항에서 바다와 친해질 수 있는 휴양레저 스포츠도 체험할 수 있으며, 칭런타(연인의 탑)에서는 역대급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단하이 경전철에서 볼 수 있는 해협의 경치까지, 계속 다시 오고싶은 여행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경전철 여행은 단쉐이 여행 최고의 선택지로, 자차 운전도 필요없는 쿨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박물관, 라오제, 맛집, 바다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친환경이기도 하죠. 지미 동화책을 청사진 삼아 설계한 단하이 경전철을 탑승하거나, 후웨이 문화적 의미를 내포한 단쉐이 고적군락을 방문하여, 고적사이를 거닐며 단쉐이의 역사와 예술을 느껴보세요.좀 더 재미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최근 오픈한 후웨이 예술문화 레저특구를 방문해보세요. 영화관, 쇼핑몰이 있어 걷다가 지치면 쉬어갈 수 있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위런 마터우를 걸으며 카메라에 석양을 담아보세요.현지의 맛집을 발굴해내는 것도 여행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샤오촨 샤브샤브, 허정 농줘등은 경전철의 란하이노선 한정판 맛집입니다. 식당은 소농과 합작하여 유기농 작물로 요리를 하고 현지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제공하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제철 식재료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라오제의 클래식한 먹거리들과 함께, 탐험정신을 발휘해 한정판 맛집도 찾아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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