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경전철 1일 가족 여행

앵커 포인트
단하이 경전철 지미 공공예술
범주:
銀髮樂遊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가족&노인

推薦路線

Day
    第一天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경전철이 개통되면서 주말에 미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더 많아졌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경전철 신스1로 역(V06)에서 출발하면, 역을 나서자 마자 단하이 경전철 지미 공공예술이 시선을 사로잡고, 경전철 플랫폼에도 매우 멋진 다양한 장치물이 있습니다! 주변의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샤오촨 샤브샤브에서는 타이완 소농상과 제휴한 산지 직송 식재료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즐긴 후에는 베이터즈 개천 벚꽃 숲길로 이동합니다. 매년 3월이면 백여 그루에 달하는 요시노 벚꽃이 활짝 피는 강변은 사진을 찍으려는 여행객들로 항상 붐비고, 벚꽃이 진 후에도 산책길은 인근 주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장소입니다. 계획도시의 특색있는 어린이 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른들도 옆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 경전철을 타고 공치 자연공원으로 이동해 드넓은 잔디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오후 시간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근처의 청씨 고택으로 향합니다. 전통 민가의 흔적을 둘러보며 시대의 변화를 느끼다 보면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후웨이 포대 공원, 샤오바이궁 두 인기 관광지로 이동해 멀리 단수이강의 광활하게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많이 걸었지만 즐거웠던 하루를 알차게 마감할 수 있습니다!샤오바이궁
      day01
        다음
        【찬광랴오 고도】 억새 벌판의 황금빛 가을 정경
        「찬광랴오(燦光寮 찬란한 빛의 고개) 」라는 이름이 이곳의 가을철에 온 산이 금빛과 은빛의 억새로 뒤덮이며 태양 빛 아래서 찬란하게 빛나는 광경을 선사한 데서 기인했다고 전해지듯, 「찬광랴오 고도」는 그야말로 황금빛 찬란한 여행코스로 불릴만 합니다! 무단(牡丹)역에서 버스를 타고 13층 고목(十三層老樹) 정류장에서 내려 도보 10분이면 바로「찬광랴오 고도 출입구」에 도착합니다. 길을 따라 진과스 상수도 배수장 터, 작은 폭포, 잡화점 터, 진산푸더궁(金山福德宮) 등을 지나 마지막으로 수메이핑 전망대(樹梅坪觀景台)에 도착하는 코스입니다. 고도의 전체 길이는 약 5 km이며, 도보로 약 3시간이 소요되고, 평탄하고 완만한 부분에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하이킹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또한 찬광랴오산은 지룽 화산군(基隆火山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라서, 날씨가 맑아 시야가 좋은 날이면 멀리 타이베이시와 동베이자오 해안까지 볼 수 있습니다. 트레일을 벗어나 102번 현도로를 따라가면 진과스 지질공원(金瓜石地質公園)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은 본산광체(本山礦體)의 폐광구(礦區) 부지로서, 초창기 가장 원시적인 광업의 흔적을 관찰할 수 있고, 또 일제 시기 이곳에 광업이 발달하면서 세워졌던 진과스 신사(金瓜石神社)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미 황폐해졌지만 남아 있는 신사터 유적을 통해 당시의 신성하고 엄숙했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화려했던 진과스의 황금 시절을 더 깊이 느끼고 싶다면 계속 아래로 내려가 황금 박물관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과거 금광 광구였던 곳을 박물관으로 만든 곳으로, 광업의 역사와 금 문화, 사금채취 체험 등을 즐기며 오후 내내 지루하지 않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여정의 마지막은 주펀 옛길(九份老街)과 연결됩니다. 뜨겁거나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위위안을 맛보거나, 찻집에 앉아 좋은 차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며 황금길 여행을 되새겨 보면서 여행을 마칩니다.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