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경전철 1일 가족 여행

앵커 포인트
단하이 경전철 지미 공공예술
범주:
銀髮樂遊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가족&노인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경전철이 개통되면서 주말에 미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더 많아졌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경전철 신스1로 역(V06)에서 출발하면, 역을 나서자 마자 단하이 경전철 지미 공공예술이 시선을 사로잡고, 경전철 플랫폼에도 매우 멋진 다양한 장치물이 있습니다! 주변의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샤오촨 샤브샤브에서는 타이완 소농상과 제휴한 산지 직송 식재료로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즐긴 후에는 베이터즈 개천 벚꽃 숲길로 이동합니다. 매년 3월이면 백여 그루에 달하는 요시노 벚꽃이 활짝 피는 강변은 사진을 찍으려는 여행객들로 항상 붐비고, 벚꽃이 진 후에도 산책길은 인근 주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장소입니다. 계획도시의 특색있는 어린이 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신나게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른들도 옆에서 운동기구를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시 경전철을 타고 공치 자연공원으로 이동해 드넓은 잔디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오후 시간 잠시 휴식을 취한 후, 근처의 청씨 고택으로 향합니다. 전통 민가의 흔적을 둘러보며 시대의 변화를 느끼다 보면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후웨이 포대 공원, 샤오바이궁 두 인기 관광지로 이동해 멀리 단수이강의 광활하게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많이 걸었지만 즐거웠던 하루를 알차게 마감할 수 있습니다!샤오바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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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 속 신베이(新北) 산샤(三峽) 느림의 미학 당일 여행
        신베이(新北)시는 저탄소 여행을 추진하며, 여정의 교통·식사·명소에서부터 여행 중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 기관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계산하고 VCS 인증 탄소배출권을 구매하여 지속가능성을 실천합니다. 산샤(三峽) 저탄소 여행은 환경교육 공간인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에서 시작하여, 친환경 식당 TINA 키친에서 제철 식재료로 만든 건강식을 맛보고, 오후에는 신베이(新北) 시립미술관에서 예술 여행을 즐기며, 가이드의 안내로 산샤(三峽) 옛 거리를 걸으며 현지 인문의 풍취를 느낍니다. 루자오시(鹿角溪) 인공습지는 16헥타르에 달하며, 다한시(大漢溪)와 지류인 루자오시(鹿角溪)의 합류 지점에 위치합니다. 습지는 원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신베이(新北)시 정부 고탄지 공정관리처의 정비를 거쳐 인공습지로 조성되었으며, 신베이(新北)시 최초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오수 현지 처리 시설이 되었습니다.루자오시(鹿角溪) 습지는 수생식물과 자연정화 공법을 통해 침전, 여과, 생물 흡수 등의 작용으로 다한시(大漢溪) 수질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며, 많은 조류와 양서·파충류를 불러 모아 생태 여행의 최적지가 되었습니다. 환경보호 자원봉사자의 설명으로 구포위(姑婆芋), 위에타오(月桃), 거우수(構樹), 랑웨이차오(狼尾草), 카이카루(開卡蘆), 티엔겐즈차오(甜根子草), 망차오(芒草) 등 습지의 다양한 식물과 생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잉거(鶯歌) 도자 박물관 인근의 TINA 키친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철학을 고수하며, 16가지 메인 메뉴와 풍성한 셀프 바를 제공합니다. 신선한 채소 샐러드, 디저트와 빵, 각종 차와 커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깁니다. 브랜드 “판슈텅”은 “유기농업+유기식품 가공+유기농 생활”을 실현하며, 제품을 유기농 베이커리, 천연 비누 공방 등으로 확장하여 친환경 유기농 생활을 실천합니다.신베이(新北) 시립미술관은 도자기 공예로 유명한 잉거(鶯歌)에 자리하며, 건축가 야오런시(姚仁喜)가 설계했습니다. 은백색 건물은 강변 갈대를 형상화했으며, 높낮이가 다른 선들로 바람에 흔들리는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 건물은 녹색건축 개념을 도입하여 대형 유리로 빛을 끌어들이고 통풍과 단열을 겸비하여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합니다. 넓은 야외 공원은 다양한 타이완 고유 생물의 서식지로, 신베이(新北)의 미학과 환경 의식을 담은 중요한 랜드마크입니다. 간러(甘樂) 문창과 함께 산샤(三峽) 옛 거리를 걷습니다. 산샤(三峽)강을 따라 S자로 구불거리는 이 거리는 전체 길이 260미터로, 과거 경편도가 설치되어 산샤(三峽) 산간의 차와 석탄을 운송하였습니다. 산샤(三峽) 옛 거리에 남아 있는 건물은 대부분 100년 전 지어진 것으로, 이어지는 붉은 벽돌 아케이드와 바로크 양식의 건물은 산샤(三峽) 옛 거리만의 독특한 풍경을 만듭니다. 거리 건물 입면의 정교한 장식을 자세히 보면, 각 건물의 박공과 편액 디자인마다 서로 다른 건축 언어가 담겨 있으며,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더욱 흥미롭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1769년에 지어진 산샤(三峽) 칭수이(清水) 조사묘는 예술 거장 리메이슈(李梅樹)가 재건을 이끌었으며, 각 유파의 장인과 당대 예술가들의 작품이 융합되어 “동양 예술의 전당”으로 불립니다. 가이드의 안내로 사당 내부의 화려하고 정교한 조정, 다채로운 전점, 섬세하게 조각된 석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간러(甘樂) 문창 허시(合習) 마을은 산샤(三峽) 옛 거리 옆에 자리하며, 전신은 1947년 설립된 아이린(愛鄰) 병원이었습니다. 2017년부터 지역 창생 거점으로 전환되어 문화부 100대 문화 거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허시(合習) 마을이란 이름은 타이완어로 “함께 배우다”라는 뜻으로, 공예 장인, 로컬 푸드 상점, 지역 학교, 기업 파트너를 연결하여 지역 공동체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허시(合習) 마을에는 허나이촨(禾乃川) 양조 공방과 두부 공방, 산이(三藝) 금공예, 스스 커커(蒔蒔刻刻), 칭차오(青草) 학원 등이 입주해 있습니다. 허나이촨(禾乃川)은 지아난(嘉南) 평원에서 계약 재배한 비 유전자 변형 국산 대두로 각종 두부 제품과 된장을 만들어 푸드 마일리지를 줄이고, 산이(三藝) 금공예와 스스커커(蒔蒔刻刻)는 전통 공예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금공예, 목조각, 타금 기술을 알립니다. 마을에서 허시(合習) 정신을 체험하고, 허나이촨(禾乃川)의 산샤(三峽) 비루오춘(碧螺春)과 국산 대두를 결합한 두부 아이스크림을 맛보며 차향과 콩향이 어우러진 여정의 마무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예술 속 신베이(新北) 산샤(三峽) 느림의 미학 당일 여행” 프로그램은 환경부의 “녹색여행” 기준에 부합하며 “넷제로 녹색생활 정보 플랫폼”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이번 여정의 탄소발자국은 1인당 10.2kg CO2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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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이 타이야 부락을 거슬러 오르며 다뤄란개천에서 청량함을 느끼다
        우라이는 신베이시에서 가장 넓고 전체 지세가 가장 높은 지역이자 신베이 지역 유일의 산악 원주민 지역으로 타이야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라이의 지명은 타이야족 언어로 온천을 의미하는 Ulay에서 유래했습니다. 우라이 관광대교에서 북107도로로 진입하여 마치 무릉도원과 같은 더라난 부락으로 향한 후, 부락의 명맥인 다뤄란 개천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서 바지를 걷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더위가 완전히 사라집니다.우라이 옛거리에서 차로 약 30분 가량 떨어진 더라난 부락은 타이야족이 타오위안 상파링에서 이주해 온 첫 번째 부락입니다. 이 작고 아름다운 부락은 난스개천의 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미개발된 곳들이 많아 우라이에서 가장 전통적인 타이야족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락 곳곳에 타이야족의 문화와 신앙을 주제로 한 벽화와 조각이 있습니다.더라난 부락의 젖줄이 되고 있는 다뤄란개천은 타이야족어로 「Tranan」이며 난스개천의 지류 중 하나입니다. 100년 전 타이야족이 파링 산맥을 넘어 수렵을 하러 오면서 수원이 풍부하고 토양이 비옥하여 이곳으로 속속 이주하였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저수지를 파서 다뤄란개천의 물을 끌어들여 경작용으로 사용하였으며, 푸른 계곡물이 때로는 넓게 때로는 좁게 이어지며 긴 물줄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백갑어 떼가 맑은 개울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아름다운 풍경은 항상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다뤄란개천 양안에는 모두 경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는데, 북쪽은 구쩐 산책로이고 남쪽은 최근에 설치된 시롱 산책로입니다. 구쩐 산책로는 「푸산마안 구쩐 산책로」라고도 불리는데, 현재 비록 예전의 관개 기능은 상실했지만, 여전히 푸른 물살이 흐르고 있으며, 산책로 양쪽에 고목이 하늘을 뒤덮고, 푸른 나무가 그늘을 드리우고, 길을 따라 다양한 양치류가 함께 있어 생기가 넘칩니다. 산책로 중간에 휴식 공간과 나비 공원이 설치되어 여름철에는 나비의 군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더라난 경관교는 부락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구쩐 산책로와 시롱 산책로를 연결하며 고리형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 경관교는 다뤄란개천을 가로지르는 강철 아치교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리 위를 걸으면 계곡과 겹겹이 둘러 쌓인 산들을 바라볼 수 있고, 시냇물과 산림이 교차하는 경치는 시각적인 상쾌함을 전해줍니다. 시롱 산책로를 따라 부락으로 돌아가면 두 곳의 작은 갈림길이 있는데 이곳을 통해 다뤄란개천에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바지를 걷어 올려 차가운 시냇물을 발을 담그고 무더위를 식히실 수 있습니다.우라이 옛거리로 돌아가는 길에 북107도로 근처의 윈시엔랜드 케이블카 탑승처에서 오른쪽 기슭으로 바라보면 기세가 드높은 물줄기가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우라이 폭포 혹은 윈시엔폭로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높이 80미터에 달하는 본 폭포는 타이완 북부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이며, 일제시대에는 「윈라이의 용 」이라는 아름다운 명칭이 있었으며, 우라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우라이 관광대교를 지나 우회전을 하면 우라이에서 가장 번화한 시가지-우라이 옛거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향긋한 원주민 요리는 바로 건행 후 최고의 식사가 되어줍니다. 우라이 옛거리는 통일된 가게 간판을 사용하고 있으며, 위에타오밥, 죽통밥, 마까오요리, 산소, 파초일엽, 주파, 멧돼지 숯불구이, 온천 계란과 찹살떡 등과 같은 다양한 현지 원주민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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