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를 더해, 백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곳

앵커 포인트
품위를 더해, 백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곳
범주:
Route 2 Taiwan-Seaside walk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가족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단쉐이를 천천히 걷다 보면, 시간의 이야기를 건네는 길위에서 고적을 만나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온가족 나들이, 시청각 여행, 맛집과 쇼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항에서 바다와 친해질 수 있는 휴양레저 스포츠도 체험할 수 있으며, 칭런타(연인의 탑)에서는 역대급으로 아름다운 노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단하이 경전철에서 볼 수 있는 해협의 경치까지, 계속 다시 오고싶은 여행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경전철 여행은 단쉐이 여행 최고의 선택지로, 자차 운전도 필요없는 쿨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박물관, 라오제, 맛집, 바다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친환경이기도 하죠. 지미 동화책을 청사진 삼아 설계한 단하이 경전철을 탑승하거나, 후웨이 문화적 의미를 내포한 단쉐이 고적군락을 방문하여, 고적사이를 거닐며 단쉐이의 역사와 예술을 느껴보세요.

      좀 더 재미있는 여행을 원한다면, 최근 오픈한 후웨이 예술문화 레저특구를 방문해보세요. 영화관, 쇼핑몰이 있어 걷다가 지치면 쉬어갈 수 있습니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 위런 마터우를 걸으며 카메라에 석양을 담아보세요.

      현지의 맛집을 발굴해내는 것도 여행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샤오촨 샤브샤브, 허정 농줘등은 경전철의 란하이노선 한정판 맛집입니다. 식당은 소농과 합작하여 유기농 작물로 요리를 하고 현지의 특색을 살린 메뉴를 제공하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제철 식재료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라오제의 클래식한 먹거리들과 함께, 탐험정신을 발휘해 한정판 맛집도 찾아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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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체험 ~「산샤 잉거」 쪽염색 도자기 DIY
      백년 역사의 「산자 기차역」에서 출발해 먼저 새롭게 단장한 일식 건축물의 기차역을 방문한 후, 기차역 주변의 「철도지경 문화공원」에서 지역의 석탄 채굴 역사를 참관합니다. 이어서 잉거구로 가면 타이완 최초로 도자기를 테마로 한 「잉거 도자기 박물관」에서 도자기 문화를 알아보고 도자기 빚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근처의 「잉거 옛거리」에는 기념 선물로 구입할 수 있는 고급 도자기 예술품이 많이 있습니다. 「쉬신왕 세라믹 기념 박물관」이나 「홍저우 타일 관광공장」은 다양한 세라믹 체험이나 타일 DIY 코스를 제공하며, 유명한 「산사 옛거리」에서는 바로크식 입면 패루 형식을 지닌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고, 또 지역에서 매우 인기있는 미식인 「산샤 진니우자오」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근처의 「산샤 쪽염색 공방」은 쪽염색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유일무이한 쪽염색 상품을 DIY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이어서 「동양 예술의 전당」이라는 명성을 지닌 「칭수이주스절」에서 정교하게 깎은 화려한 돌조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칭쉐이가에 있는 「간러 문화 창작」을 방문하여 젊은이들의 꿈과 활기가 넘치는 예술 문화 공간을 참관할 수 있습니다. 개성을 중시하는 조용한 문화 분위기 속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여행의 멋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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