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허 고적회랑을 누비며, 축복과 행운을 기원하기

앵커 포인트
중허 고적회랑을 누비며, 축복과 행운을 기원하기
범주:
銀髮樂遊&야외 나들이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노인

推薦路線

Day
    第一天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중허구는 신좡이나 완화 등지에 비해 비교적 늦게 개발된 지역으로 인식되어 있으나, 중허구 곳곳에 자기만의 과거와 이야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발걸음을 멈추고 중허의 사적이 우리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느껴보세요. 공원내에 숨어있는 역사의 흔적과 중허구의 과거와 현재를 찾아보세요. 산쪽으로 올라가 여러 사원을 참배하며 미래의 평안을 빌어도 좋습니다.

      즈창공원내에 위치한 뤠이쉐이 배수지는 터스칸식 기둥으로 사각형 주건축물을 떠받치고 있는 시지정 고적입니다. 1929년에 완공되었으며, 반차오 수로시스템의 일부분으로 반차오와 솽허지역의 발전을 이어주며 반차오 지역의 수질을 대폭개선시켰습니다. 뤠이쉐이 배수지는 타이완 지하수로 현대화의 중요한 역사적 지표입니다.
      瑞穗配水池

      2018년 증축한 위엔산 공원 – 요이즈추는 엄청나게 긴 미끄럼틀, 풀 미끄럼틀장, 짚라인등의 설비를 갖춘 곳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여기는 시지정 고적인 하이산 신사의 흔적도 남아있는 곳으로, 하이산 신사는 일본이 타이완에 행했던 황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1938년에 세워졌습니다. 현재 하이산 신사는 돌담, 돌계단, 도리이 기단부 및 방공호등의 흔적이 남아있어, 한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입니다.
      員山公園

      위엔퉁 선사는 타이완의 전통 및 일본풍과 서양풍이 모두 합쳐져 1927년에 창건된 건축물로 타이완 북부의 유명한 조동종 사당입니다. 명작영화 <왕형과 류형의 타이완 여행기>, 드라마 <의천도룡기>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선사 뒷편으로 몇갈래의 등산로가 있어 중허의 등산로와 이어져 있습니다.
      圓通禪寺

      화신제는 타이완 전국에서 가장 다양한 남양군도풍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맛집거리입니다. 운남성, 미얀마, 태국에서부터 모여든 군인이나 주민들의 후손이 모여사는 곳으로, 화신제의 식당은 거의 대부분 바바스(쌀국수), 코코넛 치킨커리, 미얀마식 어탕국수, 치킨커리, 매운 월남쌀국수, 카우쉐 또욱, 완두콩과자등과 같은 미얀마, 운남성, 태국의 먹거리를 팔고 있습니다. 간판도 미얀마어로 되어 있거나, 식당의 직원들도 미얀마어를 하기도 한답니다!
      緬甸街緬甸文招牌

      3번 고속도로를 통과하는 싱난로는 2개의 갈림길이 나오는데, 그 중 하나는 석가모니를 모시는 백마사로 통합니다. 불교가 중국으로 전해진 후 최초의 절이었던 낙양 백마사를 기념하기 위해 백마사라는 이름을 지었으며, 정토종을 수행하는 불교의 절입니다.
      白馬寺

      산위로 나있는 또 다른 길은 홍루디 푸더궁으로 통하는데, 이 곳은 낮시간보다 밤시간에 더 많은 인파가 모이는 투디궁(토지신을 모시는 사당)으로 타이완 북부에서 가장 유명한 재물신 사당입니다. 산 아래 펼쳐지는 백만불짜리 야경을 바라보며 미래의 자신과 약속해보세요!
      位於正殿的福德正神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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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이 타이야 부락을 거슬러 오르며 다뤄란개천에서 청량함을 느끼다
      우라이는 신베이시에서 가장 넓고 전체 지세가 가장 높은 지역이자 신베이 지역 유일의 산악 원주민 지역으로 타이야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라이의 지명은 타이야족 언어로 온천을 의미하는 Ulay에서 유래했습니다. 우라이 관광대교에서 북107도로로 진입하여 마치 무릉도원과 같은 더라난 부락으로 향한 후, 부락의 명맥인 다뤄란 개천을 따라 천천히 걸으면서 바지를 걷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더위가 완전히 사라집니다.우라이 옛거리에서 차로 약 30분 가량 떨어진 더라난 부락은 타이야족이 타오위안 상파링에서 이주해 온 첫 번째 부락입니다. 이 작고 아름다운 부락은 난스개천의 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미개발된 곳들이 많아 우라이에서 가장 전통적인 타이야족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락 곳곳에 타이야족의 문화와 신앙을 주제로 한 벽화와 조각이 있습니다.더라난 부락의 젖줄이 되고 있는 다뤄란개천은 타이야족어로 「Tranan」이며 난스개천의 지류 중 하나입니다. 100년 전 타이야족이 파링 산맥을 넘어 수렵을 하러 오면서 수원이 풍부하고 토양이 비옥하여 이곳으로 속속 이주하였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저수지를 파서 다뤄란개천의 물을 끌어들여 경작용으로 사용하였으며, 푸른 계곡물이 때로는 넓게 때로는 좁게 이어지며 긴 물줄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백갑어 떼가 맑은 개울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아름다운 풍경은 항상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다뤄란개천 양안에는 모두 경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는데, 북쪽은 구쩐 산책로이고 남쪽은 최근에 설치된 시롱 산책로입니다. 구쩐 산책로는 「푸산마안 구쩐 산책로」라고도 불리는데, 현재 비록 예전의 관개 기능은 상실했지만, 여전히 푸른 물살이 흐르고 있으며, 산책로 양쪽에 고목이 하늘을 뒤덮고, 푸른 나무가 그늘을 드리우고, 길을 따라 다양한 양치류가 함께 있어 생기가 넘칩니다. 산책로 중간에 휴식 공간과 나비 공원이 설치되어 여름철에는 나비의 군무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더라난 경관교는 부락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구쩐 산책로와 시롱 산책로를 연결하며 고리형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본 경관교는 다뤄란개천을 가로지르는 강철 아치교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리 위를 걸으면 계곡과 겹겹이 둘러 쌓인 산들을 바라볼 수 있고, 시냇물과 산림이 교차하는 경치는 시각적인 상쾌함을 전해줍니다. 시롱 산책로를 따라 부락으로 돌아가면 두 곳의 작은 갈림길이 있는데 이곳을 통해 다뤄란개천에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바지를 걷어 올려 차가운 시냇물을 발을 담그고 무더위를 식히실 수 있습니다.우라이 옛거리로 돌아가는 길에 북107도로 근처의 윈시엔랜드 케이블카 탑승처에서 오른쪽 기슭으로 바라보면 기세가 드높은 물줄기가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우라이 폭포 혹은 윈시엔폭로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높이 80미터에 달하는 본 폭포는 타이완 북부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이며, 일제시대에는 「윈라이의 용 」이라는 아름다운 명칭이 있었으며, 우라이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우라이 관광대교를 지나 우회전을 하면 우라이에서 가장 번화한 시가지-우라이 옛거리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향긋한 원주민 요리는 바로 건행 후 최고의 식사가 되어줍니다. 우라이 옛거리는 통일된 가게 간판을 사용하고 있으며, 위에타오밥, 죽통밥, 마까오요리, 산소, 파초일엽, 주파, 멧돼지 숯불구이, 온천 계란과 찹살떡 등과 같은 다양한 현지 원주민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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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말의 여름, 반차오 철도의 변화
      오늘날의 반차오 처잔(기차역)은 신반 특구와 철도복합환승지구(지에윈, 철도, 고속철이 모두 통과하는 역)에 자리잡은 거대한 환승역입니다. 그런데 지에윈 푸중역에 자리잡고 있던 구 반차오 처잔을 기억하시나요? 근래들어, 타이완의 수많은 도시들은 철도 입체화 공사를 앞다투어 집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가오슝, 타이난, 타오위엔의 철로 지하화 및 타이중의 철로 고가화같은 공사입니다. 타이완 최초의 철도 지하화 구간은 타이베이철도 지하화 프로젝트로 1983년부터 시작되어 장장 30년간 진행된 대공사는 타이베이의 교통네트워크와 도시경관에 커다란 변화를 주었습니다. 물론 신베이의 수도인 반차오에도 큰 변화를 가져와 이제는 푸중에서 신반특구까지 천천히 걸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변화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지에윈 푸중역에 위치한 시지정 고적인 반차오 방송소는 1930년에 완공되어 사용하기 시작한 곳으로, 같은 해에 완공된 타이베이 베이먼 우체국을 디자인한 건축가 구리야마 슌이치가 설계한 건축물이빈다. 수평선을 강조한 파사드는 현대주의 건축에 속하는 특징으로, 푸중 일대에서 가장 대표적인 일제시대 건축물입니다. 방송소는 라디오 방송국의 발사시설로, 해당 신호는 멀리 자이 민슝까지 도달하며, 타이완 라디오 역사의 중요한 사적입니다.구 반차오 처잔에 위치한 푸중 상권은 한 때 반차오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였으며, 반차오 토박이들에게는 오락과 유흥의 중심지였습니다. 1901년부터 1999년까지 근 백년간 반차오 처잔 소재지는 오늘날의 푸중으로, 비록 기차역은 이미 이전하였으나, 다양한 모습의 상가들은 아직도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KTV(노래방), 샤오츠 맛집, 식당, 백화점, 의류잡화점등이 함께 공존공영하며 쇼핑하기에 최적의 공간이 되어줍니다. 10월말의 할로윈 코스튬파티는 푸중 상권의 성대한 연례행사이기도 합니다.비록 철도의 지하화를 따라 구 반차오 처잔의 역사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지만, 푸중 상권에서는 아직도 예전 반차오 처잔의 흔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의 첫해, 타이완 철도노선이 본래 다한시 북측의 신좡에서 다한시 남쪽의 반차오로 이전하며, 이후 반차오가 신베이의 수도로 발돋움하는 기초를 다졌으며, 세기말의 철로 지하화는 다시 한번 더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푸중15는 타이완 최초로 동영상 예술과 다큐멘터리 방영소의 테마관을 결합하여, 여러해의 발전과 경영 아래 영상제작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중요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반차오의 중요한 문화적 랜드마크이기도 합니다. 푸중 15를 방문하여 &lt;첫째&gt;와 &lt;다섯째&gt; 홍보대사들과 함께 영상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보세요!옛 철로를 재건한 셴민다다오를 따라 북동쪽으로 걸어가면, 800m밖에 위치한 현 반차오 처잔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이미 철도복합환승지구의 대형상권으로, 25층 높이의 현 반차오 처잔은 고속철, 철도, 지에윈 블루라인과 오렌지라인, 반차오 고속버스 터미널이 모두 지나는 곳으로, 엄청난 유동인구를 자랑합니다. 지하도와 구름다리로 연결된 이 일대에는 수많은 사무실, 백화점, 호텔등이 자리잡고 있어 명실상부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반차오에서 가장 멋진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신반 특구에는 수많은 마천루들이 모여있습니다. 고층에서 도시를 조망할 수 있다면 이보다 멋진 일이 있을까요! 140.5m에 달하는 신베이시정부 청사는 바로 이 &lt;고층메리트&gt;를 한껏 살려 32층에 무료 전망대를 설치, 일반 대중들이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32층까지 올라가, 360도 통유리 창을 통해 관인산, 단쉐이허, 타이베이 101을 모두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반차오구의 마천루와 반차오 처잔은 바로 눈앞에 있는 듯이 생생합니다. 푸중에서 신반까지 철도의 변화가 가져다준 반차오의 변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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