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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베이시 정부 관광여행국

겨울과 봄의 힐링 여행, 진산 벚꽃놀이 온천행

앵커 포인트
범주:
트레킹길&銀髮樂遊&야외 나들이&추억의 옛거리&구매&온천 특별구역
여행 일:
1 일 투어
適合對象:
공공의&가족&노인

推薦路線

Day

      여정 소개

      앵커 포인트
      습하고 추운 겨울, 휴일에 이불 속에서만 웅크리고 지내며 추위에 몸을 떨고 싶으신가요? 연일 이어지는 추위에는 「온천욕이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어쩔 수 없이 들게 됩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지금 바로 용기를 내어 방문을 박차고 나와 차를 타고 북해안으로 가서 온천을 즐기십시오! 자욱한 수증기가 피어 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그면 온기가 온몸으로 퍼지면서 미세혈관을 확장되고 신체 순환을 증진시켜 온몸의 습함과 냉기를 제거해 드립니다.

      북해안의 진산은 풍부한 지열 자원과 절경의 곶을 가지고 있다. 먼저 스터우산 산책로를 따라 진산곶의 최고점까지 올라가 광활한 바다풍경과 촛대쌍섬을 감상한 후, 웅장하고 신비한 해안에서 중산온천공원으로 돌아와 황금 온천탕에서 지친 두 발을 달래고 진바오리 옛거리를 방문해 해산물과 현지 미식을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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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산 온천을 즐기기 전에 진산의 산과 바다의 절경을 어찌 놓칠 수 있겠습니까? 새로 지은 입체형 진산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두고 따뜻한 옷을 입은 후, 스터우산 산책로를 따라 육지와 해양의 경계점을 향해 걸어보세요. 본 산책로는 완만해서 걷기 편합니다. 주차장에서 최고점까지 도보로 약35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스터우산 산책로는 과거 군사통제구역에 속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었기에 해안선의 원시생태계를 그대로 유지하였고, 울창한 숲으로 인해 해풍의 영향을 쉽게 받지 않았으며, 버려진 막사와 초소 등 군사유적이 산재해 있습니다. 중정정자까지 걷게 되면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실 수 있고, 동쪽으로 예류곶과 지룽섬이 보이고 서쪽으로 황항구이 보이는 산해 절경을 보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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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앞의 바다 한가운데 웅장하게 서 있는 촛대쌍섬은 두 개의 섬이 서로 연결된 거대한 해식주이며, 마치 한 쌍의 촛대가 풍랑이 심한 바다 위에 우뚝 솟아 있는 듯한 독특한 풍경도 진산구청의 식별표지가 되고 있다. 촛대쌍섬은 진산곶의 끝단이었는데 판의 이동과 해풍에 침식되며 현재 바다 위 작은 섬이 되었습니다. 중정정자 옆에는 서클 테두리 조형물을 설치하여 촛대쌍섬에 체크인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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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정정자에서 산책로를 따라 계속 내려오면 해발고도가 점차 낮아지면서 끝없는 바다와 해식대를 만나실 수 있게 됩니다. 이곳이 바로 「신비한 해안」이라고 불리는 금산곶 동쪽 해안으로 수백 미터를 이어지는 파도가 앙상한 바위들에 부딪혀 파도치는 바다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신비한 해안의 도로는 조수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당일 풍랑이 심할 경우 안전을 위해 스터우산 산책로 원래 경로에서 돌아오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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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神秘海岸

      산과 바다의 풍경을 만끽한 후, 바로 온천욕에 빠져 보십시오! 신비한 해안을 따라 쉐이에이 어항을 거쳐 중산온천공원에 도착하실 수 있는데, 이곳은 진산 옛거리에 매우 인접한 온천공원으로 4년에 걸쳐 리모델링을 한 후,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족욕탕, 조경 수로, 조경 목욕탕, 벵골보리수 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신베이시 젊음의 해안선 코스에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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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산은 타이완 본섬의 최북단 온천지로 따둰산 줄기의 지열대에 속하며, 일제시대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온천 명승지입니다. 중산온천공원의 온천수는 철분이 풍부하여 공기와 접촉한 후 산화되어 황금빛 갈색을 띠어 「황금 족욕탕」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중산온천공원에는 수온 35~38도와 40~42도의 2 종류의 족욕탕이 있습니다. 컨디션에 따라 원하는 온도를 선택해 황금빛 온천욕으로 두 발의 피로를 풀어 보십시오.
      👉족욕탕 개방시간은 매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반드시 옆에 마련된 수세구역에서 먼저 발을 깨끗이 씻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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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산온천공원의 조경 수로 양쪽에는 수많은 산벚꽃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매년 1월~3월 사이 설 연휴 기간이 되면 온천공원에서 벚꽃이 피어나 우울한 겨울을 봄빛으로 물들입니다. 온천공원을 찾아 발을 담그고 만개한 벚꽃을 감상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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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족욕만으로는 부족하신 분들은 진산구의 다른 대중 온천탕과 온천 회관을 골라서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진산온천은 지리적으로 바다와 인접해 있어 유황천, 바다 모래 온천, 탄산천, 철분온천 등 4종류의 수질이 있는데 원하는 곳을 선택하면 됩니다. 온천욕으로 겨울의 추위와 심신의 피로를 씻어내 보십시오.
      金山萬里溫泉

      온천욕을 끝낸 후, 진산 옛거리에 들러 미식들을 맛보세요. 진바오리 옛거리라고 불리던 이곳은 3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북해안 최대 규모의 옛 거리로 여전히 현지 전통의 분위기가 남아 있으며, 곳곳에서 붉은 고구마, 티아오스 토란 등과 같은 진산 농산물을 판매하는 노점상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 거리의 식당들 역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게죽, 토란 새알, 고구마 맛탕 등과 같은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고 해산물 죽과 고구마 새알 등으로 위를 따뜻하게 달래 보십시오.
      金山老街

       
      da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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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책하며 오동꽃 감상, 투청 쑤린 1일 여행
        봄과 여름이 교차하는 5월, 신베이 투청 지역 일대의 구릉지대에 눈처럼 하얀 오동꽃이 만발하며 푸른 산정상을 하얗게 물들이고, 싱그러운 향기의 오동꽃이 봄바람에 나뭇가지로 흩날리면 마치 눈이 내리는 듯한 한 폭의 그림과 한 편의 시가 됩니다. 오동나무는 일제시대 중국 남쪽 지역에서 들어왔으며, 그후 대만 중북부의 저지대 산악지역에 널리 심어지며 한때 커지아 사람들이게 중요한 경제 작물이 되어 예전에는 페인트 칠과 가구를 만드는 중요한 원료였습니다. 신베이시 커지아 오동꽃 축제는 매년 4, 5월에 개최되며, 여러분을 산림으로 초대하여 산길을 걸으며 낭만적인 5월의 눈을 감상하시고, 주변의 비경인 백여 년 역사의 기차역도 함께 여행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쑤린의 백여 년 역사의 기차역효율성을 추구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A지점에서 B지점까지의 이동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목적지를 향해 빠르게 돌진하기 때문에 여정 중에 만나는 풍경을 소홀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휴가가 다가올 때 잠시 발걸음을 늦추고 통근하는 열차 안에서 자주 듣기는 했지만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기차역에서 한 번 내려 천천히 걸어 보십시오! 쑤린과 잉꺼 사이에 위치한 산지아 기차역 1903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미 두 갑자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초기 명칭은「산쟈이쟈오팅 기차역」이었으며 석탄을 운반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현재 역 주변에서 아직도 당시의 갱터 유적(다펑탄광 1호갱, 다펑탄광 2호갱)을 찾아볼 수 있으며 쑤린 지역의 과거 석탄 채굴 역사를 엿볼 수 있습니다.신베이시의 지정고적 2대로 지정된 산지아 기차역은 일본과 서양의 혼합식 벽돌 기차역으로 일제시대의 단아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제3대 산지아 기차역이 인접한 곳에 설립되어 신구가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산지아 기차역은 타이완 철도에서 치두 지역과 신주 지역 사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일제시대에 건설된 역으로서 철도 마니아들에게는 필수 방문 코스가 되고 있습니다. 역사 내 전시공간에는 폐품을 사용해 만든 미니 산지아 기차역 판각모형, 광복 초기 타이완 철도 여객 시간표, 일제시대 철도 여행 관광 관광 책자 등을 전시해 놓고 옛추억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습니다.기차역 주변의 산지아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길을 따라 벽면에 밭과 소달구지, 전통 이발관 등과 같은 현지 인문 풍경을 결합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또한 공룡, 타이완 흑곰 등과 같은 3D 페인팅도 준비되어 있어 매우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게 됩니다. 이곳은 산지아 주민들이 철도 주변 공터를 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조성한 철도지경공원으로 2017년 35H1304형 흑색탄두차와 DL1044형 전동기를 추가로 배치하여 산지아의 역사적 기억을 보존하고 있습니다.투청 산지역 오동꽃 감상다한 개천을 넘어 남쪽 강가의 투청 지역으로 들어서면 제1봉우리의 산 중턱에 오동꽃이 만개하여 산간지대를 하얀 눈밭으로 수놓아서 먼 곳에서 바라보면 신베이 지역에서 오동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산 위의 동화공원은 매년 신베이 오동꽃 축제의 주무대가 되고 있으며 차를 몰고 동화공원의 제1, 2주차장까지 와서 공원으로 들어와 꽃 감상을 하거나 혹은 청티엔선사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동화공원으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대중교통안내: 전철을 타고 용닝역에서 내려 다시 남43 버스로 티엔무 혹은 남44 버스로 「등산로입구」에서 하차하면 동화공원 팻말이 보이며 이곳으로 등산을 시작하시면 됩니다.청티엔선사의 산책길은 차오산 산책길, 난티엔무 산책길, 광흠노승 산책길이라고도 부르며, 승천선사는 광흠법사가 창건하였고 이 선사로 통하는 보도는 1960년대에 원석을 사용해 포장하였습니다. 길을 따라 40여 개의 불보살의 명칭이 새겨진 석비와 석주가 세워져 있고 산책로 양쪽에는 푸른 기운이 가득한 무성한 숲이 우거져 있어서 소박하면서도 장엄하고 고요하고 아늑한 산책길을 따라 거닐면 때때로 챠오산 주민들이 경건하게 예배 드리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청티엔선사 산책로를 따라 많은 오동나무들이 자라고 있어 고요하고 아늑한 길을 따라 청티엔선사의 장엄함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 역시 온 산에 오동꽃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로서 여기서 타이베이 분지와 관인산의 수려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청티엔 선사와 동화공원 사이의 반딧불이 산책로는 그 길이가 약 600m에 이르며, 아름다운 무늬의 돌로 만든 돌계단 산책로를 따라 반딧불이 산책로를 걸으며 나비들의 군무와 물소리와 벌레소리, 새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자연의 교향곡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생태계의 복원이 이루어져 밤이 되면 반딧불이가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동화공원은 역대 신베이 오동꽃 축제의 주무대였으며, 공원 내에 100그루에 가까운 오동나무를 심어 매년 4, 5월에 오동꽃이 만개하면 공원의 바닥, 계단, 잎사귀, 목조무대 위에 새하얀 오동꽃이 가득한 신베이 오동꽃 감상 성지가 되고 있습니다. 동화공원 내에는 야외공연 및 관람석, 차를 끓이는 휴식공간, 투청 시가지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여러 개의 정자들이 기획되어 있으며, 특히 20cm폭의 로프를 밟고 밀림을 지나는 듯한 스릴과 재미가 넘치는 삼각 현수교도 설치되어 있습니다.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설경처럼 아름다운 오동꽃을 느껴보시고, 춤을 추듯 떨어지는 오동꽃잎을 바라보다 떨어진 꽃잎을 모아 하고 싶은 말이나 하트를 만들어 봐도 좋습니다. 그리고 손에 오동꽃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잠시 소란스러운 일상을 잊고 초여름이 산림 풍경 속에 심취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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